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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지아, 신제품 SPM 5500 모델 출시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

노르웨지아, 신제품 SPM 5500 모델 출시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

기사승인 2021. 10. 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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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전동 리클라이너 최상위 버전, 리네아 가죽 사용해 품격 높여
노르웨이 리클라이너 소파브랜드 노르웨지아가 신제품인 스페이스 SPM 5500 모델을 출시했다.

SPM5500 모델은 모던하고 세련된 스페이스 라인업에 듀얼모터를 적용해 등받이와 다리받침이 별도 작동하는 전동 리클라이너로, 배터리 충전 방식이다.


또 다리 받침의 높이를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고, 다리 받침이 좌판 아래로 접혀 들어가 높이가 고정된 분리형 스툴과 차별화된다. 체형에 맞게 헤드레스트의 높이와 꺾임을 조절할 수도 있다. 


해당 모델은 노르웨지아 1인용 전동 리클라이너 최상위 버전인 만큼, 이태리 Gruppo Mastrotto의 ‘리네아 세미아닐린’ 가죽을 적용했다. 독일 플래그쉽 세단급 명차에 사용되는 ‘리네아 세미아닐린’ 면피 소가죽은 선명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이번에 출시된 색상은 아주로 블루, 시에나 베이지 색상이다. 리네아 102 컬러 중에서 나만의 색상으로 맞춤 제작도 가능하며, 가죽의 색상 확인 및 수입에 필요한 시간과 절차는 직영 매장에서 상담할 수 있다.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재택근무와 온라인 학습이 증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소파가 주목을 받으면서 이번에 최상급 1인용 전동 리클라이너를 선보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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