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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美출장길에 ‘퍼터의 전설’ 스카티 카메론 만난 사진 공개

정용진, 美출장길에 ‘퍼터의 전설’ 스카티 카메론 만난 사진 공개

기사승인 2021. 10. 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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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미국 출장 중에 골프채의 장인 스카티 카메론을 만났다. 현재 정 부회장은 미국 내 사업 전반과 내년도 경영 계획 등을 검토하기 위해 출장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카티 카메론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스카티 카메론은 퍼터 명장으로, 미국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사용하는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부회장의 이번 미국 출장은 현재 미국 내 사업 전반과 내년 경영 계획 등을 검토하는 차원의 성격이다. 이에 따라 신세계가 골프채 관련 사업을 시작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각에서 제기됐다. 다만, 신세계그룹은 현재로서는 그런 계획이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정 부회장은 지난 8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신식 개폐형 돔구장인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를 직접 방문한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신세계그룹은 올 초 SK와이번스를 인수하면서 장기적으로 돔을 포함한 다목적 시설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당시 발표했고, 정 부회장도 직접 “돔구장 연구중”이라고 공공연히 언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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