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창 경기도의원, 국지도 88호선 선형개량공사 관련 현장점검

기사승인 2021. 10. 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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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개량공사 관련 현장점검
김규창 경기도의회의원이 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국지도 88호선 북내면 서원리 선형개량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제공 = 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이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간략한 일정 협의 후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국지도 88호선 북내면 서원리 선형개량공사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와 여주시 관계자와 함께 진행사항에 대한 현장점검 보고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한대희 경기도건설본부장과 함께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에 대한 진행사항을 듣고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

이번 국지도 88호선 북내면 서원리 선형개량공사는 도로굴곡이 불량한 구간 0.58㎞(여주구간 0.49㎞, 양평구간 0.09㎞)에 대해 개량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8억 원(도비)을 투입해 2022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규창 의원은 “이번 선형개량 사업으로 교통사고 위험요인 해소와 도로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공사투입 인력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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