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화장품 공동브랜드 “C#AVI (샤비)” 대중에 첫 선

기사승인 2021. 10. 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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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1층 특별무대인 '샤비존'에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생방송으로 진행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인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인 ‘C#AVI (샤비)/제공=충북도청
청주 이대희 기자 = 충북도는 화장품 공동브랜드 ‘C#AVI(샤비)’를 21일 국내 최대규모 라이브 커머스인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공개했다.

이 날 행사는 ‘21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 현장의 오송역 1층 특별무대인 ‘샤비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쇼호스트가 공동브랜드‘C#AVI(샤비)’의 에멀젼, 토너, 크림, 에센스 등 10개 품목으로 구성된 제품라인을 품목별 특징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했다.

‘C#AVI(샤비)’는 충북의 다양한 화장품 전문기업들이 각 기업의 뛰어난 기술을 융합해 제작한 공동브랜드다. ‘화사하고 밝은 피부를 위한 반올림 리프레쉬 코스메틱’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도는 ‘C#AVI(샤비)’를 네이버스마트스토어, 11번가, 티몬, 위메프 등 유명 온라인 채널에 입점시킬 게획이다.

또 SNS 이벤트, 블로거 체험단과 유튜버 협찬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로 소비자에게 적극 다가가 브랜드를 알리고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우수 중소기업 화장품들이 안정적인 상품생산과 해외 수출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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