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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190명…어제보다 23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1190명…어제보다 233명↓

기사승인 2021. 10. 2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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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천441명…수요일 기준 14주만에 1천50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1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190명늘어 누적 35만3089명이 됐다. 전날(1423명)보다 233명 적고, 지난주 일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8일)의 1050명보다는 140명 많다.

보통 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크게 줄어 주 초반까지는 확진자가 다소 줄었다가 수요일부터 다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인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167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51명, 경기 397명, 인천 95명 등 수도권이 943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0.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41명, 대구 32명, 충남 26명 등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549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4만1338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8732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563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22명이며,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773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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