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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2회 미래국방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 개최

공군, 제2회 미래국방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 개최

기사승인 2021. 11. 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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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위성·무인기·레이더·전자전 등 다양한 분야 발표·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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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공군과 국방과학연구소, 연세대학교 항공우주전략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제2회 미래국방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신옥철 공군참모차장을 포함한 공군본부 주요 관계자들이 공군본부에서 주제발표를 경청하고 있다./제공=공군
공군은 30일 국방과학연구소(ADD), 연세대학교 항공우주전략연구원(ASTI)과 공동으로 제2회 미래국방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방 항공우주력의 도약, 하늘을 넘어 우주로’라는 주제로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는 국방정책·전략 및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항공우주력의 발전 방향과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태 한국국방연구원장이 ‘한국군의 우주력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고, 이어 2개 세션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학술대회는 항공우주정책과 전략, 무기체계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미래 항공우주력 건설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혜안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미래국방 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를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의 항공우주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문적 성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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