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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소비자중심경영’ 신규 인증 획득

흥국생명, ‘소비자중심경영’ 신규 인증 획득

기사승인 2021. 12. 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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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소비자중심경영(CCM) 신규 인증 획득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이사(오른쪽)와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이사(왼쪽)가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한 ‘2021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함께 하고 있다. 사진=/흥국생명
흥국생명은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신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심사해 평가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한다.

흥국생명은 지난 4월 조직된 ‘소비자중심경영 TF팀’을 중심으로 매 분기 ‘소비자 보호의 날’을 지정해 완전판매 및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대한 자가점검을 진행하는 등 업무 전반을 소비자 관점에서 재조직하는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고객 패널 중심으로 운영 중인 ‘톡톡 패널단’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및 불만사항 등을 업무에 적극 반영해 불완전판매율과 소비자 민원 감소를 이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고객의 소리(VOC)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VOC를 타 업무 대비 우선하여 처리하는 등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CCM 인증의 주요 지표 중 하나인 사회공헌 부문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흥국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그룹홈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경제적·사회적 독립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인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흥국생명 소비자보호팀 관계자는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목표아래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가 이번 인증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중심경영을 통한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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