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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사우디로 이동해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

문재인 대통령, 사우디로 이동해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

기사승인 2022. 01. 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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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UAE 왕세제와 통화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두바이 한 호텔에 마련된 숙소 회의실에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제와 통화하고 있다. /연합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3박 4일 간 두바이 방문 일정을 마치고 다음 순방지인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한다.

이번 방문은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초청에 따른 공식방문이다. 한국 정상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찾는 것은 7년 만이다. 문 대통령은 수도인 리야드에 도착해 빈 살만 왕세자와 공식회담과 공식 오찬을 갖는다.

수교 60주년을 맞은 양측은 전통적인 에너지·인프라뿐만이 아니라 보건의료, 과학기술, 수소 등 미래 분야로 협력 분야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 문 대통령은 이어 양국 기업인 간 경제행사인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한다. 여기서 문 대통령은 양국 간 미래 협력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사우디 왕국의 발상지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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