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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2022년 PB발대식 개최…“자산관리 역량 높인다”

부산은행, 2022년 PB발대식 개최…“자산관리 역량 높인다”

기사승인 2022. 01. 2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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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22년 프라이빗뱅커(PB)발대식’에서 안감찬 부산은행장(왼쪽부터 8번째)과 PB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2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에서 40명의 프라이빗뱅커(PB)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PB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올해를 자산관리 원년으로 삼고 PB지점장 직제를 신설해 자산관리 전문인력에 대한 인사체계를 수립했다. 신임 PB로 선정된 10명은 2개월의 사전연수를 실시하는 등 전문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개인 고객의 자산관리는 물론 법인고객까지 지원하는 종합금융솔루션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퇴직연금 수익률 관리 등 지역 내 법인 임직원에 대한 지역밀착형 관계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감찬 부산은행장은 “고도화된 PB의 인적역량이 곧 부산은행의 자산관리 핵심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라며 “디지털 시대에도 생존할 수 있는 전문성과 상담역량을 갖추도록 꾸준한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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