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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군경력 호봉 인정 의무화·예비군 훈련비 20만원”

이재명 “군경력 호봉 인정 의무화·예비군 훈련비 20만원”

기사승인 2022. 01. 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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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군복무를 존중하며 나라를 지킨 봉사에 대해 국가가 마땅히 보답하겠다”며 군경력 호봉 인정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시리즈 52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예비군 훈련기간도 4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고 동원훈련 보상비를 대폭 인상해 일 2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동원예비군은 생업을 중단한 채 훈련소에 입소해 훈련을 받습니다. 그러나 훈련 보상비는 2박 3일에 6만3000원으로 최저시급에도 한참 못 미친다”며 “지난 총선 때 민주당 공약보다 2배 인상해 일 20만원을 지급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줄곧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다”며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시간을 정당하게 보상하는 정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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