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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 교수, 한국생체재료학회 회장 취임

구영 교수, 한국생체재료학회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2. 01. 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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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사진>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서울대치과병원장)가 한국생체재료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간이다.

구 신임 회장은 25일 “학회 학술지인‘Biomaterials Research’가 지난 해 SCIE에 등재됐고, 올해 공시예정인 첫 논문인용지수(IF)는 국내발행 국제학술지 중 최상위권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창의를 바탕으로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파벽비거를 이뤄, 한국생체재료학회가 바이오 분야의 학문과 산업발전의 중심 플랫폼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구 영 신임회장(서울대치과병원장)
구 신임 회장은 서울치대 졸업 후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치주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서울대치과병원 원장, 공직치과의사회 회장, 아시아태평양치주학회 한국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치주과학회 회장,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회장과 국제치과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 1996년 창립된 한국생체재료학회는 인간의 질병 치료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바이오메디컬 생체소재 개발을 목표로, 3700여명의 국내외 기업·대학·연구소 및 병·의원 연구자가 참여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학회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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