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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오정세·전혜진·이경훈·이상우, 웃음꽃 핀 현장 공개

‘엉클’ 오정세·전혜진·이경훈·이상우, 웃음꽃 핀 현장 공개

기사승인 2022. 01.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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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엉클’/제공=TV조선
‘엉클’ 측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B컷’을 공개했다.

TV조선 토일미니시리즈 ‘엉클’은 12년 만에 만나 한 지붕 아래 살게 된 가족이 위기일발 생존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먼저 때로는 티격태격, 때로는 애틋한 가족 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눈물을 책임졌던 왕준혁 역 오정세, 왕준희 역 전혜진, 민지후 역 이경훈이 삼촌, 아들, 엄마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찐가족 포스를 발산했다.

또한 오정세와 전혜진은 촬영 중 웃음이 터진 듯 유쾌한 분위기를 돋우고, 전혜진과 이경훈은 다정함이 뚝뚝 묻어 나오는 표정으로 대본을 열독하고 있다.

오정세와 극중 왕준희의 전 남편인 민경수 역 윤희석이 액션 합을 맞추고 대본을 확인하며 리허설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진지함과 열정을 엿보이게 하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주경일 역 이상우는 촬영 쉬는 시간 틈틈이 대본을 확인하며, 사소한 부분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프로다운 면모로 현장의 몰입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제작진은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사가 매번 터져 나올 정도로 배우들의 열정과 호연이 항상 빛났던 현장”이라고 전했다.

‘엉클’은 오는 2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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