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BNK금융, 지역 복지시설 60여곳에 ‘사랑의 떡국떡’ 3000㎏ 전달

BNK금융, 지역 복지시설 60여곳에 ‘사랑의 떡국떡’ 3000㎏ 전달

기사승인 2022. 01. 28. 11: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BNK 사랑의 떡국떡 나눔
BNK금융그룹은 28일 본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부산사회복지공동금회에 떡국떡 총 30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구교성 BNK금융지주 그룹경영지원부문장(왼쪽 두번째)과 박은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BNK금융
BNK금융그룹은 28일 본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부산사회복지공동금회에 떡국떡 총 3000㎏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BNK금융의 ‘사랑의 떡국떡’ 행사는 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며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매 명절마다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전달된 ‘사랑의 떡국떡’은 지역 복지시설 60여곳의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지역 이웃들의 명절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BNK금융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 등을 추진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