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상주시 경제산업국장, 현장 방문 환경공무직 격려

기사승인 2022. 05. 2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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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이 19일 소각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제공=상주시
상주 장성훈 기자 = 이창희 경북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19일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 상주시 소각장, 재활용 선별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환경공무직을 격려했다.

시 환경공무직은 현재 동지역과 읍면지역을 포함하여 100여명의 환경공무직이 근무하고 있다. 1일 평균 60톤의 생활쓰레기, 12톤의 음식물 쓰레기, 대형폐기물 5톤을 수거하고, 재활용품의 선별작업을 하루 10여 톤을 처리하고 있으며 시내 도로의 청결을 위한 가로청소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창희 경제산업국장은 “힘들고 어려운 작업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일하는 여러분이 있어 든든하다”고 치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환경공무직들의 복무 및 작업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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