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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전기밥솥부문 15년 연속 1위

쿠쿠,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전기밥솥부문 15년 연속 1위

기사승인 2022. 05. 2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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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1] 쿠쿠전자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_제품이미지
쿠쿠전자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 /제공=쿠쿠전자
쿠쿠전자(쿠쿠)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발표한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전기밥솥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NBCI는 연 3만3000명의 소비자 평가와 실사 관리시스템을 통해 공신력을 보유한 브랜드 경쟁력 평가 지표다.

쿠쿠는 올해 NBCI에서 이미지, 충성도 등 주요 조사항목에서 소비자의 높은 평가 점수를 얻으며 전기밥솥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쿠쿠의 밥솥 트윈프레셔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중 모션 밸브’로 초고압과 무압, 두 가지 압력을 지원하는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 이름과 동일한 ‘트윈프레셔 기능’을 통해 한 대의 밥솥에서 초고압 혹은 고화력 IH 무압, 2기압을 제어할 수 있다.

트윈프레셔 대표 모델인 마스터셰프는 ‘오픈쿠킹’ 기능이 적용된 제품이다. 업그레이드한 트윈프레셔 기술력을 담았다. 무압 취사 도중 밥솥의 뚜껑을 열어 재료를 추가해 조리할 수 있다.

쿠쿠는 마스터셰프 외에도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 저당 밥솥’, ‘트윈프레셔 더 라이트’, ‘트윈프레셔 쁘띠’를 출시했다.

쿠쿠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대표 밥솥 브랜드로서 더 발전되고 진화된 기술력과 제품,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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