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시정 참여 이끄는 ‘청년협의체’ 활성화한다

기사승인 2022. 06. 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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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6월 수원시 청년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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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주홍 기자 = 수원시가 지난 24일 오후 7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2022년 6월 수원시 청년협의체 운영회의’를 열고, 청년 정책·사업 홍보 아이디어와 청년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 참석한 황동준 수원시 청년협의체 회장 등 협의체 회원 10여 명은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분기 대상자 모집(7월 1일 마감) △수원시 청년 해외취업 희망드림 아카데미 제7기 모집(7월 8일 마감) △수원청년 UP(업)클라우드 취·창업 멘토링 콘서트(7월 6일) 등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

또 ‘제3회 수원청년주간행사(가칭, 9월 개최 예정)’ 운영 방향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수원시 청년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2022년 상반기 활동 결산 보고회’도 열었다. 수원시 청년협의체는 상반기에 총회(1회), 정기회의(5회)·임시회의(2회), 청년반상회 정기 간담회(5회), 2022년 상시 모집(1~6월)에 따른 협의체 신규회원 위촉 등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청년협의체가 청년과 청년을 이어주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고 있다”며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청년 참여가 활성화되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 청년(만 19~34세) 116명으로 구성된 ‘수원시 청년협의체’는 2021년 8월 출범 이후 청년 정책·사업 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의견 수렴 등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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