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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기술혁신기업 해외 진출 지원

이노비즈協, 기술혁신기업 해외 진출 지원

기사승인 2022. 06. 2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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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는 28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신라스테이 삼성에서 ‘2022년 융복합기술교류촉진사업 수출기업 해외인증 세미나’를 개최했다./제공=이노비즈협회
중소벤처기업부와 이노비즈협회는 28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신라스테이 삼성에서 이노비즈기업 41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융복합기술교류촉진사업 수출기업 해외인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노비즈협회는 2014년부터 국내 혁신기술을 보유한 우수기업 대상으로 기술교류 상담회, 무역 교육, 해외진출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정부의 사이버보안 강화로 인한 사이버보안 인증제도(CMMC) 인증 요구 확대와 의료기기 해외 기술규제 강화로 수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요 내용으로는 델타원, 씨앤아이 글로벌(C&I Globa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발표자로 참여해 △미국 국방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인증 △의료 관련 수출 필수 해외 인증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 세미나 이후에는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공간을 활용한 상담센터를 운영, 전문가와의 컨설팅을 통한 일대일 현장 상담 지원도 함께 진행됐다.

김세종 이노비즈협회 상근부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업 애로사항을 주목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와 신규시장 개척을 주도해 나가는데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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