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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골퍼’ 리디아 고,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며느리 된다

‘천재 골퍼’ 리디아 고,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며느리 된다

기사승인 2022. 06. 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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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선수 리디아고/제공 = 연합뉴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골프 스타 ‘리디아 고’를 며느리로 맞는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의 막내아들 정준씨와 리디아 고가 오는 12월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준씨는 미국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 매케나 칼리지를 졸업한 후 현재 현대차 계열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디아 고는 1997년생으로 뉴질랜드 교포 출신이다. 17세에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이후 2016년과 2020년 올림픽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세계적인 여자 골프 선수다. 현재 여자 골프 세계 랭킹 4위다.

정 부회장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사위로 현대카드 부사장과 현대카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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