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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원호자이 더 포레’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구미 ‘원호자이 더 포레’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기사승인 2022. 06. 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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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자이
원호자이 더 포레 투시도./제공 = GS건설
GS건설이 경북 구미에서 분양한 ‘원호자이 더 포레’가 전 주택형에서 1순위 마감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원호자이 더 포레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45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54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모집을 마쳤다. 청약경쟁률은 평균 43.79대 1이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84㎡A로 91가구 모집에 5544명이 몰려 60.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사전 예약 방문도 개시 2시간 만에 전부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문성지를 품은 들성공원과 인노천 등 조성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초등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자이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7일이다. 정당계약은 7월 21 ~ 25일 진행된다.

원호자이 더 포레는 구미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B1 블록에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83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는 차별화된 혁신 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였다. 특히 전 가구를 4베이와 5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다. 다이닝 공간의 넓은 통창과 함께 거실과 주방이 3개의 창으로 연결된 맞통풍 구조로 설계도 돋보인다. 알파룸은 물론 안방 공간을 특화한 알파룸, 베타룸, 넓은 드레스룸, 팬트리 등으로 공간을 특화하면서 넉넉한 수납공간도 마련했다.

단지 지하에는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사우나 시설을 포함한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카페테리아, 문화공방, 작은 도서관(북카페),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마련된다.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들성산림공원은 산림체험로, 모험놀이터, 전망대, 광장 등이 설치된 산림휴식처로 조성될 계획이다. 인노천 생태하천 개발은 원호에서 낙동강 합류지점까지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사 중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원호초, 구미고, 구미여고, 구미중 등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또한 문성지구에 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2025년 3월 입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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