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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오연서 “정만식과 베스트 커플상 원해”, 김윤진 “‘종이의 집’ 술 마시는 장면은…”

[아투★톡톡] 오연서 “정만식과 베스트 커플상 원해”, 김윤진 “‘종이의 집’ 술 마시는 장면은…”

기사승인 2022. 07. 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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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선미/김현우 기자
★선미 “30대이지만 아직 아이 같아요” = 가수 선미가 신곡 ‘열이올라요’로 컴백했는데요. 선미는 최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가진 쇼케이스에서 오랜만에 취재진과 만나 연신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선미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봐온 기자분들이 있다”면서 뿌듯해했는데요. 선미는 “제가 올해 만으로 서른이다. 근데 아직 마음이 너무 어린 아이 같다. 24살쯤에 머무르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앞으로 10년은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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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제공=KBS
★오연서 “정만식과 베스트커플상 원해” = 배우 오연서가 남다른 상욕심(?)을 드러냈는데요. 바로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미남당’ 제작발표회 자리에서였습니다. 형사 역할로 변신한 오연서는 극중 자신이 정만식보다 높은 직급의 형사로 나와 어려운 점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오연서는 “정만식 선배와 베스트커플상을 원한다”고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박해일
박해일/제공=CJENM
★박해일 “탕웨이의 배고픈 눈빛도 알아” = 배우 박해일이 탕웨이와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호흡을 맞췄는데요. 박해일은 다른 문화권의 배우와 호흡을 맞추는 것이 처음이라 탕웨이와 촬영 중간중간 산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팀으로 있으면 눈빛만 봐도 안다고 하지 않나”라며 초반에는 어색할 수 있었지만 반복이 되고 주고받는 눈빛이 있다 보니 나중에는 배고픈 눈빛도 일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쯤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눈빛이 있다. 탕웨이 씨가 배고픔을 못 참더라. 대화도 없어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윤진
김윤진/제공=넷플릭스
★김윤진 “술 한 잔도 못 마신다고…”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에 출연한 김윤진이 극중 술을 마시는 장면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는데요. 최근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실제로는 술을 한 잔도 못 마신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출연 한 배우 전종서도 술을 잘 할 것 같이(?) 생겼지만 못 마신다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김윤진은 그동안 센 역할들을 많이 한 이미지로 인해 생긴 오해였음을 해명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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