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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의회, 9대 전반기 이홍희 의장·박수자 부의장 선출

거창군의회, 9대 전반기 이홍희 의장·박수자 부의장 선출

기사승인 2022. 07. 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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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섭 의회운영위원장, 표주숙 총무위원장, 신재화 산업건설위원장 선임
사본 -2. 관련사진(이홍희의장)
경남 거창군의회가 4일 제263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으로 이홍희 의원을 선출했다.사진은 이홍희 군의장./제공=거창군의회
거창 박현섭 기자 = 경남 거창군의회는 4일 제263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이홍희 의장·박수자 부의장과 의회운영·총무·산업건설 등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제9대 전반기 의장에는 이홍희(거창군 ‘나’선거구)의원이 부의장에는 박수자(거창군 ‘다’선거구)의원이 당선됐다.

이어 김홍섭(거창군 ‘가’선거구) 의회운영위원회, 표주숙(거창군 ‘가’선거구) 총무위원회, 신재화(거창군 ‘나’선거구)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에 각각 의원들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앞으로 2년간 제9대 거창군의회를 이끌어 나갈 원구성이 완료돼 5일 개원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출범하여 다가오는 19일,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개최해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은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동료의원님들의 의정을 뒷받침하고 거창군과 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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