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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중계플랫폼 ‘건강살자’ 론칭…최적의 건강검진과 사후관리까지

건강검진 중계플랫폼 ‘건강살자’ 론칭…최적의 건강검진과 사후관리까지

기사승인 2022. 08. 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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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건강상태에 맞춘 최적의 건강검진상품을 제공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까지 해주는 '건강검진 중계 플랫폼'이 출시됐다.

㈜볼크의 자회사 건강살자가 개발한 건강검진 중계 플랫폼 '건강살자'는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효율적인 건강검진 상품 소비가 가능하도록 전국 17개 행정구역, 102개 검진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우수등급' 이상 병원)과 협력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살자를 이용할 경우 최대 78%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강살자의 사후관리 서비스 'My 건강지갑'은 검진결과 제공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신의 건강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 국내 고객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로 방한하는 외국인과 해외 교포를 대상으로 특화된 검진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건강살자는 지난 2월 국가공무원노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 전국 국가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엔 정밀 의료기술 개발 기업 베르티스와 제휴를 통해 유방암 조기 진단 혈액검사 마스토체크 검사 상품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살자는 향후 혈액 검사를 통한 췌장암 진단 솔류션, 난소암 바이오마커 등의 서비스도 연계할 예정이다.

건강살자는 각 기업들이 종사자들에게 제공해왔던 건강검진 서비스와 관련한 '스마트 검진 플랫폼 서비스'도 제안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검진기관별 통합비교견적서를 제공하고 미수검 인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수검완료확인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 건강검진 담당자의 업무를 효율화하고, 최대 3개년 검진결과를 비교 조회하도록 하면서 임직원들의 건강개선을 제안한다.

㈜볼크 건강살자 조은숙 부대표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플랫폼 서비스 도임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라이프케어 서비스, 특히 검진 이후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개인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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