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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실용음악전공, 2022 현대차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본선 진출

가톨릭관동대 실용음악전공, 2022 현대차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본선 진출

기사승인 2022. 08. 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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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전공 학생들이 '2022 현대자동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뮤지컬 부문 본선에 진출했다.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대학로 서경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선생 김봉두'를 공연한다. 수상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함께 총 33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효영 실용음악전공 주임교수는 "가톨릭관동대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전공은 뮤지컬학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중심으로 한 뮤지컬 창작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창작 공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며 "지방대학 실용음악전공으로서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본선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는 '현대자동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은 전국의 역량 있는 청년 공연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청년예술인 중심의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 예술 경연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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