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로톡, 수해 주민에 15분 법률상담 쿠폰 지원

로톡, 수해 주민에 15분 법률상담 쿠폰 지원

기사승인 2022. 08. 11. 17: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8일까지 로톡 접속 후 쿠폰 코드 입력 시 혜택
[이미지1] 로톡 '수해 주민 대상 법률상담 쿠폰 지원'
/로앤컴퍼니 제공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Lawtalk)' 운영사 로앤컴퍼니는 수해 주민을 대상으로 15분 전화법률상담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로앤컴퍼니는 기록적 폭우로 전국적인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수해 복구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법률문제가 전문가를 통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같은 기획을 마련했다.

실제 수해 복구 과정에서 침수피해 보상 등 책임소재를 두고 법률문제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로앤컴퍼니는 수해 복구 과정에서 제대로 된 법률조력을 받지 못한 피해민들이 이중고를 겪는 일이 없도록 법률상담 지원책을 마련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법률상담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로톡 서비스 페이지 접속 후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15분 전화법률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은 오늘부터 8월 18일까지며, 수해를 입은 의뢰인의 변호사 상담 비용 전액 로톡이 부담한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법률상담 쿠폰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법적 조력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쉽게 법률 전문가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법률상담 쿠폰 지원 관련 자세한 정보는 로톡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