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기술창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시동

기사승인 2022. 08. 12. 10: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2일 컨벤션센터서 제1회 기술창업포럼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제1회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포럼' 포스터./제공=창원특례시
창원 허균 기자 = 창원특례시가 기술창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에 시동을 건다.

창원시는 오는 2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기술창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기술창업 생태계 진단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1회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 창업지원 유관기관 실무자,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명의 주제발표자와 7명의 창업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생태계 현주소를 진단하고 동북아 중심 기술창업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동북아 중심 기술창업 특화도시 창원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디지털 경제를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 육성정책이 마련이 우선돼야 한다"라며 "이번 기술창업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창원특례시의 생태계 활성화 정책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성장 지원정책이 구축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