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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살인 일정에도 서희원과 결혼 전생에 나라 구한 때문 립서비스

구준엽 살인 일정에도 서희원과 결혼 전생에 나라 구한 때문 립서비스

기사승인 2022. 08. 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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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인이라고 극찬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 쉬시위안(徐熙媛·46)과 꿈 같은 신혼을 보내고 있는 클론의 구준엽은 요즘 엄청 바쁘다. 아마도 전성기 때의 일정이 무색할 지경이 아닌가 보인다.

구준엽
구준엽과 쉬시위안. 지난 3월 20여년 만에 만나 결혼했다./제공=쉬시위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하기야 그럴 수밖에 없다. 쉬와의 동화 같은 결혼으로 인해 대만에서의 인기가 그야말로 폭발하고 있는 탓이다. 일부 언론에 의하면 국민 형부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연히 오라는 곳이 부지기수라고 해도 좋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에는 가오슝(高雄)의 치진(旗津)해수욕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DJ쇼를 상황리에 마친 바도 있다.

이 와중에 최근에는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의 전시공간인 '스페이스 사직'에서 열리는 20인 작가 단체전인 '아트 캠핑'에도 참여하고 있다. 누가 봐도 쉬와의 결혼이 가져다준 행운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한마디로 20여년 만에 옛 연인과 재회해 결혼한 덕을 진짜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는 그래서일까, 지난 8월 초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인 쉬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나에게 정말 많은 행운을 가져다줬다. 정말 최고의 아내라고 생각한다.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같다"면서 엄청난 립서비스를 한 것. 하기야 결혼 전과 후 그의 활동상을 비교하면 그런 말도 해도 크게 무리하지는 않을 듯하다. 그에게는 결혼이 제2의 전성기를 가져왔다고 단언해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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