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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공조2‘, 배우 그대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현빈 “공조2‘, 배우 그대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기사승인 2022. 08. 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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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빈, 돌아온 림철령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현빈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열린 영화 `공조2 :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현빈이 '공조2: 인터내셔날'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

현빈은 "너무 좋았다. '공조2'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같이 했던 배우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시너지가 배로 나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공조2'는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킨 '공조'의 후속작이다.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오는 9월 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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