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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RBW와 합병 후 첫 컴백…새로운 시도 많이 했다”

미래소년 “RBW와 합병 후 첫 컴백…새로운 시도 많이 했다”

기사승인 2022. 09. 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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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_Ourturn_쇼케이스_단체 (1)
미래소년 /제공=DSP미디어
그룹 미래소년이 새로운 변화와 함께 한 신보로 돌아왔다.

미래소년은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4번째 미니앨범 '아워턴(Ourt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이준혁은 기존 소속사 DSP미디어와 RBW가 합병한 뒤 첫 앨범인 만큼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그 변화를 많이 느꼈다"며 "담당 프로듀서님이 생겨서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많이 했다. 무엇보다 미래소년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만큼 저희가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손동표는 "대면 쇼케이스가 처음이다. 처음을 예쁘게 장식하게 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미래소년의 이번 신보는 새로운 '소년' 시리즈로 스타 프로듀서 키겐과 함께 만들어간다.

타이틀곡 '드립 앤 드롭(Drip N' Drop)'은 시간 여행을 주제로 트렌디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감각적인 댄스곡이다. '나다운 새로운 시공간으로 이동한다'는 노랫말처럼 부드러움과 터프함을 자유로이 오가는 미래소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웰컴 투 더 퓨처(Welcome To The Future)' '데이드리밍(Daydreamin')' '왓 아 유 두잉?(What Are You Doing?)' '폴링 스타즈(Falling Stars)' 등 다섯 곡이 수록된다. 모든 트랙은 '우리의 시간'이라는 키워드를 유기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28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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