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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2400선 하락 마감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2400선 하락 마감

기사승인 2022. 11. 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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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
코스닥 2.13%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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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가 28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240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중국 증시가 반코로나 시위 영향으로 하락하자 아시아 증시 및 국내 증시도 덩달아 부진한 모습이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9.59포인트(1.21%) 하락한 2408.27로 장을 종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42억원, 2670억원어치를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355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900원(1.48%) 내린 6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58%), 삼성바이로직스(-1.99%), SK하이닉스(-2.35%), 삼성전자우(-1.08%), 네이버(-2.43%) 등 대부분이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5.66포인트(2.13%) 하락한 717.90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57억원, 1264억원어치를 팔았고 개인은 2074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3.44%), HLB(-6.21%), 카카오게임즈(-3.50%), 펄어비스(-2.95%), 셀트리온제약(-2.86%) 등 대부분 종목이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6.5원 오른 1340.2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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