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유타대 한인동문회’ 개최... 동문·교직원 등 200여 명 참석

기사승인 2022. 12. 04. 15: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22 유타대 한인동문회 기념사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1일 개최된 '2022 유타대학교 한인동문회 행사'에 약 200여 명의 유타대 출신 동문과 학생, 교직원이 참석했다./제공=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최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2022 유타대학교 한인동문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9년 행사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한인동문회는 교류와 결속을 다지고 친목과 화합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선 '미국 유타주의 국립공원'을 주제로 동문 네트워킹, 학교 소개 및 현황 공유, 장학금 기부 순으로 진행됐으며 약 200여 명의 유타대 출신 동문과 학생, 교직원이 함께했다.

특히 4대 한인동문회장인 성용길 동국대 명예교수와 신현철 단암산업 대표, 김흥회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 장혁 삼성 SDI 부사장, 여환주 전 메가박스 대표, 박종만 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 회장, 한인석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초대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 브라이언 깁슨 유타대 최고 글로벌 책임자와 크리스 보즈만 최고 동문회 책임자 등이 초대됐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동문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과 미국 두 캠퍼스의 놀라운 성장과 변화에 대해 실감할 것"이라며 "하나 된 유타대 가족의 일원으로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172년 역사를 지닌 세계 100위권(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 선정) 연구 중심 대학인 미국 유타대학교의 확장형 캠퍼스로, 2014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유타대 캠퍼스를 개교해 운영 중이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