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 예천군 4곳 선정

기사승인 2021. 08. 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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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 삼강주막, 예천박물관, 예천곤충생태원 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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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회룡포 전경./제공=예천군
예천 장성훈 기자 = 예천군 회룡포와 삼강주막, 예천박물관, 예천곤충생태원이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진행한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에 선정됐다.

2일 예천군에 따르면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션투어 프로그램으로 경북 주요 관광지 중 언택트 여행수요에 적합한 비대면 관광지 100곳을 선정했다.

예천은 4곳이 선정돼 여행객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2월 1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투어는 관광지 방문 후 스마트폰으로 관광지에 부착 된 QR코드를 인식시켜 모바일 웹에 접속해 관련 퀴즈를 풀고 방문 인증샷을 찍어 업로드하면 미션 완료할 때 마다 2000원에서 1만원 상당 모바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언택트 관광 취지를 살려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 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등은 물론 방역 소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이번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를 통해 예천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라고 지친 일상에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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