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연극협회, 남한산성뮤지컬 ‘달을 태우다’ 공연

기사승인 2023. 11. 01. 17: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광주시
광주시 연극협회, 2023년 남한산성뮤지컬 "달을 태우다"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오는 17일과 18일 청석에듀씨어터에서 2023년 남한산성 뮤지컬 '달을 태우다'를 공연한다고 1일 밝혔다.

광주시가 후원하고 광주시 연극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16년 초연 이후 최근 경향에 맞춰 각색 및 재구성한 공연으로 조선 중기 병자호란 당시 인조를 남한산성으로 업어서 피신시킨 천민 서흔남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광주시 대표 창작뮤지컬이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부터는 장소와 공간의 제약을 탈피하기 위해 고전적인 세트를 과감히 축소하고 영상콘텐츠와 무대의 조화를 도모해 새로운 감각으로 관객 여러분들께서 감상하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만 10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관련 예약 및 문의는 유선으로 가능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