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텍, 영업익 233.8%↑…창사 이래 최대 반기 실적 달성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업 원텍은 창사 이래 최대 반기실적인 상반기 매출 368억4000만원, 영업이익 약 92억6000만원(연결재무제표기준, 감사전)을 달성했다고 10일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지난 2021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약 227억7000만원, 영업이익은 약 27억7000만원으로, 올해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61.78%, 영업이익 233.85%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약 5억3000만원 소폭 적자를 기록했지만..
  • 휴젤, 2분기 매출 674억원·영업이익 223억원…역대 최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4분기에 매출액 674억원, 영업이익 223억원, 당기순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으로 매출액은 역대 2분기 사상 최대 수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미국·캐나다·호주 지역에 대한 선투자 등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품목별로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 '보툴렉스'는 전년 동기 대비..

  •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탑' 신제품 발매…증상별 처방 옵션 확대
    한올바이오파마는 환자 증상에 따라 처방이 가능하도록 지난 2016년 선보인 오리지널 프로바이틱스 의약품 '바이오탑'의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바이오탑은 유산균과 낙산균, 당화균 등 3가지 균종이 복합된 '바이오탑디'와 고함량 제품인 '바이오탑하이'로 구성돼 있다. 정장, 변비, 묽은변, 복부팽만, 장내이상 발효에 대한 적응증을 갖고 있다. 단독 제제 대비 빠른 증상 완화 효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정장제 부문 의사 처방이 가장 많은 의..

  • 식약처, 추석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설 성수식품 등의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식약처는 오는 17~26일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석 성수식품(제사·선물용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국내 유통업체 총 26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신고)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냉동고기를 냉장육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식약처는 추석..

  • 자살생각률, 거리두기 해제에 더 증가…"상대적 박탈감 커진 탓"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우울함을 느끼는 사람들의 비율은 줄었지만 자살을 생각하는 비율은 코로나19 이전보다 3배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2년 2분기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우울위험군(우울감이 중증도 이상인 사람의 비율)은 전체 조사자의 16.9%로 정부가 코로나19 정신건강 실태의 분기별 조사를 시작한 이래(2020년 3월) 가장 낮았다.이번 조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

  • 코로나19 신규 확진 15만1792명…위중증 402명·사망 50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이어지면서 15만여 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만1792명 늘어 누적 2084만5973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4만9897명)보다 1895명 많다. 1주 전인 지난 3일(11만9886명)의 1.27배, 2주 전인 지난달 27일(10만240명)의 1.51배다. 하루 확진자가 15만명을 넘어선 것은..

  • [원포인트건강] 무릎 굽힐 때 시큰 '초기 슬개대퇴관절염' 보존적 치료로 효과
    건강한 노년의 삶을 영위하려면 무릎관절이 건강해야 한다. 무릎관절은 어느날 갑자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오랜 시간을 두고 통증과 변형이 온 무릎은 어느새 보행이 불가능한 단계가 된다. 이때부터 삶의 질도 급격히 나빠진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진행형 질환이다. 보통 무릎 위아래 사이의 관절 손상을 생각하기 쉽지만 무릎 안쪽의 슬개대퇴관절염도 무릎관절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혀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보건복지부지정..

  • 이례적 폭우에 식중독 우려 커져…식약처 "침수 의심 식품 폐기해야"
    수도권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침수 의심 식품을 폐기하는 등 식재료 관리에 더욱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식약처는 10일 집중호우나 장마로 하천이 범람하면 가축 분뇨나 퇴비가 노출돼 지하수나 채소가 오염될 수 있다며 장마철 식중독 예방 요령을 안내했다.식약처에 따르면 침수됐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식품, 침수로 정전이 된 냉장고에 있어 변질이 의심되는 식품 등은 폐기하는 것이 좋다. 샐러드·생..
  • 휴온스, 2분기 매출 1241억원 전년比 12%↑… 수탁·뷰티·웰빙사업 '호조'
    휴온스가 수탁·뷰티·웰방사업 부문 호조로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휴온스는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24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당기순이익 7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12%, -14%, -12% 증감했다고 10일 밝혔다. 2분기 실적은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 속에 수탁사업 부문과 뷰티·웰빙사업 부문의 매출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수탁사업 부문의 매출은 전년 대비 39% 성장한 192억원을..

  • 광동제약, GSK 4가 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 본격 유통
    광동제약이 GSK 4가 독감백신 '풀루아릭스 테트라' 유통에 돌입했다. 10일 회사 측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지난해부터 GSK 4가 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 유통을 맡고 있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지난 2016년 이후 가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의 배우 차인표를 광고 캠페인 모델로 선정한 이후 '차인표 독감백신'으로 불리며 프리미엄 컨셉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독감 시즌을 앞두고 본격 판매 체제에 돌입했다.업력을 통해 백신 유통에 관한 높은 이..
  • 유한양행,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약국 공급 개시
    유한양행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오상헬스케어와 함께 '유한 코로나19 항원자가검사키트'의 약국 공급을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제품은 오상헬스케어에서 제조해서 유한양행이 자체 브랜드로 판매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다. 개인이 스스로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를 활용해 약 15분 이내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유한양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자가검사키트의 원활한 공급이 다시 중요해진 상황"이라며 "이..
  • 삼성바이오로직스, '혁신 성장 리더십 어워드' 수상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프로스트앤드설리번 인스티튜트가 시상하는 '2022년 혁신 성장 리더십 어워드'(Enlightened Growth Leadership Award)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프로스트앤드설리번 인스티튜트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앤드설리번 산하 비영리기관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힘쓴 기업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15만1792명…넉달새 최다(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15만1792명…넉달새 최다(속보)

  • 정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만명 넘어…이달 중 20만명 발생 전망"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지속되면서 1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5만명을 넘어섰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도 400명을 돌파했다.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대본 호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다시 빨라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1총괄조정관은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는 1.14로, 3주 연속 감소하며 1에 근접하고 있..

  • '안티에이징' 열심인 40대 이상 지방흡입 매년 증가
    안티에이징에 열심인 40대 이상 중년층의 지방흡입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건강관리를 넘어 외모를 젊게 유지하려는 목적의 성형수술도 증가세다. 안면거상술과 지방이식은 물론 체형교정 목적의 비만시술 수요도 늘고 있다는 것이 개원가의 분석이다.9일 개원가에 따르면 이른바 나잇살을 제거하려는 40대 이상 중년층의 노력이 눈물겹다. 나잇살 관리를 위해서는 40대 이후 본격적으로 줄어드는 근육량을 최대한 유지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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