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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서민규, 한국 남자 최초 주니어세계선수권 金

    피겨스케이팅 '샛별' 서민규(15·경신고 입학예정)가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민규는 2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3.45점, 예술점수(PCS) 76.72점, 합계 150.17점을 받았다. 앞서 받은 쇼트프로그램 80.58점을 더해 최종 총점 230.75점..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4년 3월 3일

    36년 기쁜 소식을 듣는 날이다, 48년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60년 신호등을 각별히 조심한다. 72년 어디서나 인정받는다. 37년 집안에 밝은 햇살이 비친다. 49년 희망찬 운이 들어온다. 61년 원하는 것을 얻는다. 73년 일이 계획대로 진행된다. 38년 운이 찾아오니 건강을 회복한다. 50년 운이 한결 더 좋아진다. 62년 한가롭게 지내니 태평하다...

  • 메시앙 피아노 모음곡에 추는 창작 발레

    프랑스 현대음악 작곡가 메시앙의 피아노 모음곡에 맞춰 춤추는 창작 발레가 관객과 만난다. 공연기획사 인아츠프로덕션은 8~10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창작 발레 '메시앙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을 선보인다. 공연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메시앙이 1944년 완성한 피아노 모음곡 '아기 예수를 바라보는 스무 개의 시선' 연주에 발레 퍼포먼스를 결합한 컨템퍼러리 작품이다. 연출가 겸 안무가 유회웅이 메시앙의 곡을 자기만의 시선이 담긴 움직임으..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4년 3월 2일

    36년 소원을 성취한다 48년 구설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60년 행복이 가득하다. 72년 몸에 힘이 빠진다. 37년 내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49년 몸살감기를 조심한다. 61년 운이 왕성하게 들어온다. 73년 시비가 생기니 조심해야 한다. 38년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50년 순조롭게 진행된다. 62년 생활이 윤택해진다. 74년 투자는 잠시 보류하도록 한다. 39년 문서로 기쁜 소식을 듣는다. 51년 자리..

  • 키스 나눈 박신혜·박형식, '닥터슬럼프' 비하인드 공개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의 두 주인공 박신혜, 박형식의 로맨스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닥터슬럼프' 속 박신혜(남하늘 역), 박형식(여정우 역)은 최근 방송에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입맞춤으로 두 번째 로맨스의 막을 열었다. 슬럼프와 번아웃으로 가운을 벗었던 이들은 의사로서 재기하는 모습으로 뭉클한 울림을 안겼다. 이에 10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9.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

  • 종영 앞둔 '세작', 조정석·신세경 훈훈한 비하인드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이하 '세작')의 주연 배우들의 훈훈한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세작'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드라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세작'은 지난 방송에서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8.5%,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1%, 최고 8.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 이찬원·비비지·피프티 피프티 등, '2024 USA' 1차 라인업 공개

    가수 이찬원, 그룹 비비지, 피프티 피프티 등이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이하 '2024 USA')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KM차트와 doohub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주관하는 '2024 USA' 측에 따르면 권은비, 루시, 멜로망스, 비비지, 소디엑, 이븐, 이찬원, 피프티 피프티(가나다 순)가 1차 라인업으로 공개됐다. 이찬원은 지난해 첫 정규앨범 '원'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풍등'과 후속곡 '트위스트..

  • '그것이 알고 싶다', 유혁군 머물던 '새소망의 집' 정체는

    2일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스무 살 유혁 군의 비극적인 죽음의 원인을 취재하고, 유령이 된 62명 아이들의 행방을 추적한다. 대학교에서 추락해 사망한 신입생 2022년 8월 21일, 광주에 있는 한 대학교 화단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인근 농장 주인이 우연히 발견한 시신의 신원은 당시 대학 1학년생인 유혁 군(20세). 사망한 지 3일 만에 발견되었던 터라 피부는 검푸르게 변해 있었고, 부패가 진행돼 얼굴조차 알아..

  • 프로축구 개막전서 울산 HD, 포항 누르고 1-0 승

    프로축구 K리그1 3연패에 도전하는 울산 HD가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뽐냈다. 2024 프로축구 개막전에서 난적 포항 스틸러스를 잠재우고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울산은 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치른 프로축구 K리그1 2024 1라운드 포항과 시즌 개막전에서 후반 6분 터진 일본인 미드필더 아타루의 한방을 앞세워 1-0으로 신승했다. 이로써 울산은 지난해 FA컵 챔피언이자 정규리그 2위 포항을 누르고 3년 연속 우승을 향한 상큼한 출발을 끊었..

  • 엔하이픈 日 멤버 니키 "삼일절, 경솔하게 표현해 죄송"

    그룹 엔하이픈의 일본인 멤버 니키가 삼일절과 관련한 발언을 사과했다. 니키는 1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중요한 국경일인 삼일절에 대한 경솔하게 표현한 점 사과드린다"며 "잘못을 깨닫고 (논란이 된) 해당 글은 바로 삭제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니키는 삼일절 전날인 지난 29일 팬들이 "한국은 내일 쉰다" "삼일절이라서 쉰다"고 말하자 "부럽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인인 니키가..

  • 세븐틴 에스쿱스, 무릎 부상으로 군면제 판정

    그룹 세븐틴의 에스쿱스가 무릎 십자인대 파열과 이로 인한 수술 때문에 군 면제에 해당하는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에스쿱스가 최근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다. 이에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재활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며 "이로 인해 에스쿱스는 신체검사에서 5급으로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1995년생인 에스쿱스는 현역 판정 기준으로는 연내 입대가..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佛 기메 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가 프랑스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을 받았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이하 번역원)에 따르면, 번역원의 '해외출판사 번역출판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된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가 제7회 프랑스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에 선정됐다.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 심사위원단은 사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한강의 절제된 표현력과 주제의 보편성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밝혔..

  • 고우석, 샌디에이고 데뷔전서 무실점 2K 호투

    고우석(26·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무실점 호투로 인상을 남겼다. 고우석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원정 시범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 2탈삼진 등을 잡았다. 5-3으로 앞선 8회말 7번째 투수로 등판한 고우석이 승리를 지키는 발판을 마련하면서 홀드 하나를 추가했다. 지난 1월 샌디에이고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에 계약한 고우석은..

  • '바람의 손자' 이정후, 빅리그 시범경기서 첫 홈런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빅리그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가 0-2로 뒤진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 라인 넬슨의 4구째 시속 1..

  • 조정석·유연석 출연 뮤지컬 '헤드윅' 무대에

    뮤지컬 '헤드윅'이 3년 만에 돌아온다. 제작사 쇼노트는 이달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헤드윅'을 공연한다. '헤드윅'은 상처를 딛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동독 출신 트랜스젠더 가수 헤드윅의 이야기를 그린 록 뮤지컬이다. 배우 조정석, 유연석, 전동석이 헤드윅 역으로 출연한다. 조정석은 2016년 이후 8년 만에 헤드윅으로 돌아온다. 그는 "2006년부터 네 번의 시즌을 함께했지만 할 때마다 재밌고 여전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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