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센 빠진' 덴마크, 유로2020 16강 극적 합류
    덴마크가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러시아를 4-1로 대파하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덴마크는 22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0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러시아에 승리해 골 득실에서 앞선 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탈락 위기에 몰렸던 덴마크는 이날 승리로 1승 2패를 기록, 러시아, 핀란드와 동률을 이뤘으나 골 득실까지 따진 결과 덴마크가 가장 높은..

  • 게레로 Jr, 올스타전 홈런더비는 참가 안해
    미국프로야구(MLB) 메이저리그 홈런 공동 선두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게레로 주니어는 22일(한국시간) 스포츠넷과의 인터뷰에서 정규리그 후반기를 위해 정신을 가다듬고 재충전하고자 홈런 더비를 건너뛰겠다고 했다.게레로 주니어는 21일 현재 홈런 23개를 쳐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더불어 MLB 전체 홈런 공동 1위를 달린다. 오타니는 홈런 더비..

  • 맨시티, 케인 영입 위해 1억 파운드 장전…레비 회장 "케인 한시즌 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해리 케인(28·토트넘)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약 1573억원)를 준비한다. ESPN은 22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케인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를 제시할 예정”이라며 “케인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현재 맨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케인 영입을 주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ESPN은 “다만 레비 회장은 케인의 몸값이 1억5000만 파운드에 달하고, 주..

  • '한국여자오픈 우승' 박민지, 세계랭킹 19위
    제35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민지(23)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9위에 올랐다. 박민지는 2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2위보다 3계단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중에는 가장 높은 순위다. 박민지의 종전 최고 순위는 20위였다. 박민지는 지난 20일 끝난 한국여자오픈을 포함해 올해에만 5승을 수확했다. 고진영(26), 박인비(33)가 1, 2위를 유지했고 김세영(28)은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 김민재, 포르투갈 매체 'FC 포르투' 협상 중
    한국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25·베이징 궈안)기 포르투갈의 FC포르투와 협상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포르투갈 축구매체 헤코르드는 21일(한국시간) “포르투와 베이징 궈안이 김민재의 이적에 합의했다”라며 “포르투는 김민재와 조만간 영입 협상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앞서 헤코르드는 지난 13일에도 포르투가 김민재를 영입 선수 명단에 추가했다고 보도하며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포르투는 포르투갈의 명문 클럽으로 유럽 빅..

  • 강민호, KBO 올스타 팬투표 1차 집계 1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포수 강민호(36)가 올스타전 팬 투표 1차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KBO가 21일 공개한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선정 팬 투표 1차 중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의 강민호는 37만218표를 얻었다. 강민호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이던 2012년 89만2727표를 얻어 올스타 최다 득표의 영예를 누렸다. 그는 통산 11번째 베스트 12, 2번째 최다 득표를 노린다...

  • 임성재·김시우, 도쿄올림픽 출전자격 확보
    임성재(23)와 김시우(26)가 도쿄 올림픽 남자 골프 출전자격을 얻었다. 임성재와 김시우는 21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각각 26위, 49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가운데 1, 2위를 차지했다.도쿄 올림픽 남자 골프는 21일 자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60명이 출전하고, 한 나라에서 최대 2명까지 나갈 수 있다. 단 세계 랭킹 15위 내에서는 한 나라에서 최대 4명이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임성재와 김시우는 한국 선수로 세..

  •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넬리 코르다 우승
    전인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30만 달러) 공동 3위에 올랐다.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아 9언더파 63타를 쳤다.3라운드까지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12위였던 전인지는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 브리트니 올터마레이(미국)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전인지는 이..

  • 욘 람, 개인 통산 첫 US 오픈 우승…세계 1위도 복귀
    욘 람(27·스페인)이 제121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250만 달러)를 제패, 세계 1위로 등극했다. 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1·767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람은 2위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우승 상금은..

  • 김광현, 4이닝 47구 호투에도 대타 교체…시즌 5패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4회까지 공 47개만 던지는 호투에도 불구하고 승리요건을 채우지 못한 채 교체됐다. 김광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치른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 더블헤더 2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3안타를 맞고 1실점 했다. 삼진은 2개를 잡았고, 볼넷 1개를 내줬다.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광..

  • 류현진, 시즌 6승 성공 '7이닝 1실점'…완벽 제구 돌아왔다
    류현진(34)이 시즌 6승(4패)에 성공했다.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3피안타(1홈런) 1볼넷 4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다. 토론토가 7-4로 승리하며 류현진은 ‘시즌 6승’째를 달성했다. 류현진진은 올 시즌 4번째로 7이닝을 던졌다. 투구 수는 100개, 직구 최고시속은 151㎞를 기록..

  • 김하성, 대수비 출전해 결승 투런 '쾅'…시즌 4호포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수비로 출전해 얻은 타격기회에서 결승 홈런포를 터뜨렸다.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서 5-5로 맞선 8회말 좌월 투런 홈런을 날렸다. 샌디에이고는 7-5로 승리했다.이날 김하성은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2)가 5회초 수비에서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6회 첫 타석에..

  • 정찬성, '하와이안 좀비' 압도하며 판정승 "다재다능함 보여주고 싶었다"
    UFC 파이터 ‘코리안 좀비’ 정찬성(34)이 댄 이게(페더급 8위)에 5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정찬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on ESPN 25 메인이벤트에서 ‘하와이안 좀비’ 이게를 경기 운영력을 보여주며 가뿐히 제압했다.이날 경기는 ‘원조’ 코리안 좀비’와 하와이안 좀비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이게는 자신을 ‘하와이안 좀비’라고 지칭하면서 정찬성을 도발했다.그러나 정찬..

  • 도쿄 올림픽 개막 한 달 앞으로...한국 '5회 연속 톱10' 목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된 2020도쿄하계올림픽 개막이 1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림픽 개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여전히 높지만 일본 정부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강행의지를 피력하는 가운데 목표한 ‘개막’이 코앞에 다가왔다. 도쿄올림픽의 최대 화두는 ‘안전과 안심’이다. 일본 내 코로나19 상황이 여전히 나아지지 않은 탓이다. 일본 정부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해외에서 들어오는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보도진..

  • 양현종, 마이너리그서 '빅리그' 승격 재도전
    방출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 통보를 받았던 양현종(33)이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도전을 이어간다.존 블레이크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 홍보 담당 부사장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양현종은 라운드 록 소속 선수가 됐다”고 알렸다. 양현종은 지난 18일 텍사스로부터 방출대기 조처됐다. 그는 일주일 이내에 다른 팀에 트레이드되거나, 방출, 혹은 마이너리그로 완전히 내려가야 했다. 이에 일각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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