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한국 선수단 본진 프랑스로 출국
    2024 파리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인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대한체육회 본부 임원(18명)과 펜싱(20명), 탁구(10명) 선수단을 포함한 48명은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파리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출국장으로 빠져나갔다.이들은 약 14시간 20분의 비행을 거쳐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한다. 파리 현지에 도착한 뒤 본부 임원과 탁구 선수단은 올림픽 선수촌으로 향하고, 펜싱 선수단은 2012 런던 올림픽 이후..

  • ‘배수진’ 전북 현대, 현대가 더비 필승 각오
    프로축구 명문 전북현대모터스FC(전북현대)가 다가올 현대가 더비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고 강둥권을 탈출하겠다는 각오다. 울산HD는 홍명보 감독이 이탈한 뒤 대행 체제 상황이어서 승산은 충분하다.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HD와 프로축구 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분위기 전환과 반등이 절실한 전북현대는 이번 현대가 더비 승리를 위해 벼랑 끝에 선 각오로 임한다.전북현대는 최근 좋지 않은 흐름과 결과지만 홈에서 치르는..

  • 일본ㆍ멕시코서 진행되는 PGA 가을 투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내년 시즌 정규대회 출전권을 놓고 경쟁할 8개 가을 대회 일정을 내놓았다. 해당 투어에는 일본 대회가 들어간다. PGA 투어가 최근 공개한 2024시즌 정규대회 이후 8개 대회에는 10월말 일본에서 개최되는 조조 챔피언십이 포함됐다. PGA는 투어 챔피언십까지 정규대회 일정을 끝낸다. 이후 내년 시즌 출전권을 얻지 못한 선수들을 위한 8개 대회를 준비했다. 9월 1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나파 밸리 챔피언십을 시작으..

  • 문체부, 논란의 대한축구협회 감사 착수
    정부가 최근 감독 선임 논란 등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는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다. 19일 문체부에 따르면 장미란 제2차관이 전날 국회에서 감사 실시를 언급한 시점부터 축구협회에 대한 감사가 사실상 확정됐다는 입장이다. 장 차관은 전날 국회를 방문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뒤 "많은 분이 축구협회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해한다"며 "감사를 통해 국민들의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

  • 올해 프로야구 드래프트 날짜 변경
    청소년 야구 국제대회를 배려한 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일시가 변경된다.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월 2∼8일 대만 타이베이 개최로 확정된 제13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영향으로 드래프트 날짜를 9월 9일에서 11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드래프트 참가 신청 기한도 8월 10일에서 이틀 12일로 늦춰진다. 해외 아마추어, 프로 출신, 고교·대학 중퇴 선수의 신청 기한은 이달 26일에서 28일로 바뀌었다.올해 신인 드래프..

  • 김성현, PGA 변형 점수제 대회 선두권 출발
    김성현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첫날 호성적을 냈다. 김성현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클럽(파71·7480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등을 합산해 14점을 얻었다. 김성현은 첫날 단독 선두를 달린 벤 실버먼(캐나다)에 5점이 뒤졌다. 실버먼은 19점으로 일단 치고 나..

  • 역대 최대 규모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파리서 운영
    프랑스 파리에 관계기관이 총동원된 역대 최대 규모의 코리아하우스가 문을 열고 2024 파리올림픽 기간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상당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19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에 따르면 정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2024 파리하계올림픽(파리올림픽) 기간인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운영한 코리아하우스는 주로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했다. 이번 파리올림픽에는 역대 최고..

  • 무릎수술 받은 조규성, 합병증 탓에 시즌 초반 결장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조규성이 부상 후유증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무릎수술에 이어 합병증을 겪어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하다. 18일(현지시간) 미트윌란 구단에 따르면 조규성은 무릎수술 후 합병증이 생겨 재활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즌 초반 결장이 예상된다. 토마스 토마스베르 미트윌란 감독은 "뛰고자 하는 조규성의 의지는 존경할 만하다"면서도 "조규성을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 선수는 찾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성은..

  • 최혜진, 별들 빠진 LPGA 데이나 오픈 단독선두
    최헤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 진출 후 첫 승 기회를 잡았다. 2024 파리올림픽 여파로 스타 선수들이 대거 빠진 대회에서 우승할 발판을 마련했다. 최혜진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GC(파71·6555야드)에서 막을 올린 LPGA 투어 데이나 오픈(총상금 1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신들린 샷 감을 발휘하며 7언더파 64타를 때렸다. 최혜진은 첫날 린시위(중국..

  • 셰플러 순항 vs 매킬로이ㆍ우즈 난조, 디 오픈 희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첫날 스타플레이어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 선수로는 7년 만에 디 오픈 챔피언십에 출전한 송영한이 이븐파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18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개막한 디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등으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굉장히 까다로운 코스에서 오버파 선수들이 속출한 가운데..

  • 박주호 "정상이었다면 이런 문제 없었을 것"
    홍명보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놓고 대한축구협회와 대립각을 세웠던 박주호가 다시 입을 열었다. 박주호는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FC세븐일레븐 with K리그×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 행사에서 "공정성 등 모든 면에서 정상이었다면 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앞으로 행보를 지켜보면서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 위원이었던 박주호는 홍 감독이 차기 감독에 내정되자 자신의 유튜브..

  • 정부, 남원에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
    정부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일대에 꿈나무선수·청소년대표·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용 훈련시설인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다음달 해당 용역을 마무리하고 특화된 시설 건립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작년 11월부터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의 경제성을 검토하고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8월에는 해당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박준성, TCR 이탈리아 3라운드 우승
    박준성(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Hyundai Elantran N) 드라이버가 무젤로 국제 자동차 경주장(Autodromo Internazionale del Mugello, 5.245km, 토스카나주)에서 펼쳐진 2024 TCR 이탈리아 3라운드 레이스2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시간 기준 14일 17시 20분에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은 박준성은 올해 국내외 대회를 통틀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개막전에 이어..

  • 韓생활체육 메이저대회, 경제 파급효과는
    한국 생활체육 메이저대회의 경제적 효과가 구체적인 수치로 입증됐다. 생활체육 활성화는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무형의 효과도 낳는다. 18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경제 파급효과가 약 3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의 메이저대회로 통한다. 대한체육회가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 평가 및 효과 분석 결과 2024년 대회..

  • 올림픽金에 올인한 女골프 3인방
    고진영(29) 등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3인방이 2024 파리올림픽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박인비(36)의 금메달로 빛났던 여자골프는 프랑스 파리에서 또 한 번의 금메달 신화를 창조하겠다는 각오다.2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파리올림픽 종목 중 여자골프는 후반부에 배치돼 대회 막바지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여자골프는 8월 7일부터 나흘간 파리 인근 르 골프 나쇼날에서 개최된다. 프랑스골프협회가 소유한 르골프 내셔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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