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예산군문예회관 무대에 오르는... 그거 몰랐어요? 우린 모두 외로워요!

    충남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극단 명작옥수수밭’의 연극 ‘외톨이들’ 공연을 개최한다. 연극 ‘외톨이들’은 음악, 친구, 가족을 중심으로 소외되고 해체된 가정 속에서의 청소년들이 보다 주체적인 모습으로 삶을 극복하고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은 청소년들의 희망메시지 프로젝트로 개발된 작품으로 청소년기의 방황과 고민을 음악과 함께 녹여냄으로 관객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 홍문표 국회의원 '혁신도시 광역교통발전법' 대표발의

    지난해 충청권 최대 성과였던 혁신도시법안을 대표발의하고 본회의 통과까지 이끌어 낸 4선 중진 홍문표 의원이 충남 미래 100년을 준비할 혁신도시 광역교통망 활성화를 위한 ‘혁신도시 광역교통발전법’(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지난 24일 대표발의 했다. 전국 기존 혁신도시 10곳은 ‘혁신도시 조정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혁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함에도 △대도시권 지역 △사업면적 △인구 기준 등 과..
  • 제67회 백제문화제 온라인 설문조사 이벤트

    (재)백제문화제재단은 제67회 백제문화제의 성과 분석과 발전 방향 수립 등을 위해 오는 10월 3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설문조사는 행사 만족도, 공주시와 부여군의 축제 프로그램 만족도, 백제문화제에 대한 인식도 조사 등 다면적인 평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백제문화제재단 홈페이지의 이벤트 배너를 통해 온·오프라인 백제문화제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자 중 추첨..

  •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 설계 공모 개시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과 가든센터 신축 공사’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계 공모는 안면도 지방정원을 조성하고 정원 내 부속 건물을 특색있게 구현함으로써 지역 내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핵심 시설인 연면적 2200㎡ 규모의 가든센터 신축 △환영정원 및 핵심 정원 구역 등 2단계 정원 조성 △안면도 휴양림·수목원·정원 연계 등이다. 응모 신청서 접수와 현장 설명회는 오는..

  • 충남도, 내년 농촌진흥사업 국비 190억 확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내년 농촌진흥 사업 관련 정부예산을 올해보다 33% 증가한 19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분야별 확보 국비는 △신기술 보급 58억 원 △지역 농촌 지도 사업 활성화 지원 41억 원 △농작물 병해충 방제 35억 원 △과학영농 지원 19억 원 △농업 전문인력 양성 15억 원 등이다. 확보 국비는 균특회계와 각 시·군 공통 배분 사업을 제외하면 전국 농업기술원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은 “이..

  • '공공주택단지 신규 지정' 조치원·연기지구 보상 투기 '꼼짝마'

    세종시는 신규 공공택지인 조치원지구와 연기지구의 보상투기 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현장점검반을 구성, 본격 운영에 들어갔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의 제3차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 발표에 이은 후속 조치로 불법 공작물 설치 등이 주요 점검대상이다. 현정점검반은 시 건설교통국장을 점검반장으로 토지정보과·건축과·주택과·도시개발과·산림공원과·동물위생방역과·농업정책과·해당 읍면장 등 11개 부서로 구성했다. 점검반에는..

  • 세종시설공단, UNGC 가입…사회적 가치·윤리경영 선도기업 발돋움

    세종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인 ‘UN Global Compact(UNGC)’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UNGC는 인권·노동·환경·반부패 4대 분야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취지로 지난 2000년 발족한 UN 산하기구로 현재 세계 160개국 1만4000여개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UNGC 가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지속..

  • 대둔산도립공원, 자연 친화적 생태탐방로 확충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금산군 진산면 행정저수지 일원에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등 보행 약자층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생태탐방로’를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그동안 대둔산도립공원의 행정저수지 주변은 탐방객들이 종종 보행로가 없는 구간을 거니는 등 사고 위험 요소가 있었다. 이에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전문가 자문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공원 경관 보전·이용객 안전을 위해 탐방환경을 정비..

  • 서산시 가을 축제, 내년에 '더 특색있게'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장기화로 충남 서산시의 여름축제에 이어 가을축제도 연기·취소됐다. 26일 서산시에 따르면 대표 어울림 축제로 10월 1일부터 2일간 예정이었던 ‘제14회 서산시민체육대회’는 1년 순연되며 내년 10월 열리게 됐다. 축성600주년 기념으로 특색있게 준비 중이었던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도 10월 8일부터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결합해 열 예정이었지만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취소했다. 10월 16일 예정..

  • 배방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민주도 도시재생 첫걸음

    충남 아산시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주민협의체가 설립한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소규모 공공지원으로 협동조합 설립 후 첫 사업을 시작했다. 26일 아산시에 따르면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후 전국 43곳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중 7곳이 선정된 선도조합 중 한 곳으로 지정돼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운영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있다. 지난 달 초에는 배방원도심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의 하나로 조성..

  • 예산군 관광르네상스 연다... 7개 관광사업 '순항'

    산업형 관광도시를 목표로 하는 예산군 관광개발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2019년 개장한 예당호출렁다리를 기점으로 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예산군은 추진 중인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1048억원을 투입하는 7개 사업이 순항함에 따라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당호 권역에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예당호 모노레일·예당호반 문화마당·예당호 워터프론트..

  • 아산시-충도개발공사, '보육·돌봄 친화 공간 조성' 협약

    아산시는 24일 충남도개발공사와 아산 배방 ‘충남 꿈비채’에 보육·돌봄 친화 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배방 월천지구에 위치한 충남형 행복주택 ‘꿈비채’의 입주민과 주민에게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부대 복리시설에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협약을 통해 충남형 행복주택 ‘꿈비채’는 부모들이 단지 안에서 아이를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는 공공..

  • 백석대, 온·오프라인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백석대학교 간호학과가 24일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2~3학년 재학생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백석대에 따르면 올해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선서식을 진행하지 못한 3학년 학생 167명과 올해 선서식 대상인 2학년 학생 194명, 총 36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8명의 학생들이 대표로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했고 다른 학생들은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ZOOM)..

  • 온양고, 비교과 대표 프로그램 '독(讀)수리 오형제' 운영

    충남 아산시 소재 온양고등학교의 심화 독서 프로그램인 ‘독(讀)수리 오형제’가 오는 12월 3일까지 4개월의 대장정에 올랐다. 24일 아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전공 도서를 중심으로 멘토 교사 1명과 분야별 지원 학생 4~5명이 한 팀을 이뤄 한 학기에 심화 도서 한 권을 읽음으로써 진로 관심 분야의 넓이와 전공 적합성의 깊이를 동시에 달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난도 높은 전공 도서를 매개로 결성된 팀의 경우, 수업 시간에는..

  • 순천향대, 메타버스 기반 '피닉스 열린강좌' 운영

    순천향대학교가 2학기 정규 교양강좌인 ‘피닉스 열린강좌’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운영하고 있다. 24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피닉스 열린강좌는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재학생이 올바른 인생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교양강좌다. 특히 이번 학기는 총 15주 중 4주 동안 디지털 미디어에 친숙한 MZ세대 재학생들에게 메타버스 가상공간을 활용한 수업을 제공한다. 이로써 학습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가상의 대학 캠퍼스에서 연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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