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예산署,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한 은행직원에 포상

    충남 예산경찰서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덕산농협 본점 A과장에게 신고보상금과 표창장을 수여했다.27일 경찰에 따르면 A과장은 지난 1일 덕산농협을 방문해 대출관련 상담을 받고 싶다는 고객을 응대하던 중 ‘저금리 이자로 대출을 해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4500만원의 대출신청을 한 후 이미 대출과 관련된 개인정보를 포함한 모든 서류를 FAX로 보낸 상태임을 인지해 즉시 금융감독원에 보이스피싱 신고를 하고 신속하게 피해자의 이름으로 대출정지 신..

  • (재)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상반기 추진실적·하반기 추진계획 점검

    (재)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 27일 예산군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이용붕 이사장을 비롯해 각 기관장, 팀장, 군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추진실적 점검을 통해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하반기 사업 추진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

  • 함께 만든 '충남의 노래' 전국에 울린다

    충남도가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충남의 노래 전국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전국의 갬성을 모아, 더 행복한 충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는 ‘충남의 노래’를 전국에 알리고 역사와 문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도는 앞서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할 수 있는 대표노래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공모전을 통해 ‘충남의 노래’를 선정한 바 있다. 총 254개 응모곡 중 3차례 전문가 심사를 거쳐..

  • 한국산업단지공단 관리업무 신중 '약속'

    청주 특별취재반 이대희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충북 오송바이오폴리스 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구역에 입주한 한 업체의 잘못된 업종분류 코드 지적 본보 기사를 ‘인정’하고 업무담당자 교육 강화 등을 통한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본보는 이달 1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오송·계양사업단 업종별 분류 코드 적용 ‘엉망’,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잘못된 업종별 분류코드 ‘심각한 문제’, 19일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왜이러나?’ 토지분양 실무 ‘..

  • '꽃의 도시' 태안군, 일본에 국화 4만8천본 수출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화훼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에서 재배되는 국화가 일본 수출길에 올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일본에서 국화 소비가 많은 오봉절(8월 15일)을 맞아 태안군 국화연구회를 주축으로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스프레이 국화 4만8000본을 일본에 수출한다. 스프레이 국화는 국내 육성품종으로 고유의 화색이 변하지 않고 절화 수명도 길어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수출이 코로..

  • 서산시, 천수만 A·B지구 볏짚 존치 '무논 조성' 청약접수

    충남 서산시가 철새 먹이와 서식처 등을 제공하는 농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서산시에 따르면 사업은 생태계 우수지역 보전을 위해 시와 지역주민이 볏짚존치, 쉼터(무논) 조성 등의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이행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서산 천수만을 찾는 철새들의 서식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사업 취지다. 볏짚존치는 벼 수확 후 볏짚을 논에 존치해 철새먹이 및 휴식공간을, 무논 조성은 논에 물을 가..

  • 서산시, 해미읍성에 '양심 양산' 비치

    충남 서산시는 올여름 폭염 대응을 위해 해미읍성에 ‘양심양산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 해미읍성은 사적 제116호이자 조선시대 지어진 석축 읍성으로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 시 대표 문화재다. 시는 읍성 내 자외선 등 열을 막을 수 있는 양산을 무료 대여하는 ‘양심양산 대여소’를 마련하고 400여 개의 양산을 구비했다. 양심양산은 누구나 손쉽게 빌려갈 수 있도록 입구 인근 눈에 쉽게 띄는 곳에 진열했다. 시는..

  • 예산서 생산한 싱싱한 '백송메론' 맛보세요

    충남 예산군에서 백송멜론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27일 예산중앙농협 공선장을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된 백송멜론의 품질을 직접 살폈다. 군에서는 신암면을 중심으로 약 20여곳의 농가에서 멜론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암면 소재 추사고택의 흰 소나무 ‘백송’에서 이름을 딴 ‘백송멜론’이 생산 및 출하되고 있다. 지역 농가들은 ‘박카스’ 품종의 백송멜론을 3월~6월 정식하고 6월~10월 수확한다. 지..

  • 방한일 충남도의원 "초고령화 사회 대비 노인복지청 설치해야"

    방한일 충남도의원이 27일 제33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초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해 노인복지청을 조속히 설치해야 된다고 촉구했다. 방한일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2018년 기준, 한국의 노인빈곤률은 43.4%, 노인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53.6명으로 OECD 회원국 중 1위”라며 “노인복지문제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방 의원은 “독거노인 증가에 있어서도 충남의 경우 2020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40여만명..

  • 예산군, 폭염 대비 과수화상병 관련 비대면 예찰 나선다

    충남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폭염으로 인한 과수화상병균 확산 예방과 예찰 조사원의 안전관리를 위해 기존 과원 육안 예찰 방식을 지양하고 설문지·문자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예찰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서 지난달 2농가 1.5㏊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22일 마지막 매몰 작업을 완료한 이후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사과·배나무의 잎과 줄기, 과일 등이 검게 말라죽는 병으로 확산을 막기..
  • 충남도의회, 제2차 공공기관 조속이전 촉구결의안 채택

    김대영 충남도의원이 충남혁신도시 완성과 지역성장거점 육성을 위해 조속한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충남도의회는 27일 제33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충남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조속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대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침체된 충남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중요 성장동력이 될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있어서 충남도 특성을 감안한 더 많은 수도권..

  • 예산군보건소, 취약게층 의료지원사업 추진

    충남 예산군보건소가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척추, 어깨질환, 무릎관절(인공관절), 전립선(전립선비대증), 심혈관질환 등 만성퇴행성 질환을 앓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검사·수술에 드는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65세이상(1956년이전)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대상자와 건강보험 납부 하위 20% 이하인 자(직장가입자 5만6520원, 지역가입자 1만3550원) 중 65세 이상 또는 장애정도..

  • 백석대, 사회복지법인 새로나와 교류 협력 협약 체결

    백석대학교는 27일 사회복지법인 새로나와 지역사회 보건과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보건 및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의 개발 △교육·봉사·연구활동 수행 시 양 기관의 인적 자원 상호 교류, △그 외의 상호 협력에 관한 부분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정수 백석대 산학협력단장은 “사회복지법인 새로나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리 학교의 인재들과 사회복지법인 새..

  • 공주대, 국립특수교육원과 연수 역량 강화 협약

    국립 공주대학교는 27일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국립특수교육원과 특수교육 연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수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연수 콘텐츠 공유, 강사풀 공유 등 특수교육 연수 인프라 구축과 특수교육 정책 및 수요에 걸 맞는 연수 과정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질 높은 연수 프로그램과 연수방법 개발을 위한 협력 및 연수 콘텐츠 공유 △특수교육 연수 인프라 확대를 위한 양..

  • 아산시, 우수 8개 기업과 1530억원 투자 협약

    충남 아산시가 27일 국내 우수 8개 기업과 1530억원에 달하는 신규 투자 합동 MOU를 체결했다. 27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투자협약에는 △㈜디엠티 △에스엠씨케미칼㈜ △후쏘코리아㈜ △㈜한양에프에이 △㈜한주엠비 △㈜폴인퍼니 △㈜한성스틸산업 △HB페이퍼㈜ 등 8개 투자기업의 대표가 모여 생산설비 신설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디엠티 등 7개 업체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내 9만800㎡ 부지에 1020억원을 투자해 신규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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