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컷] 신예 홍예지, 팬들 커피차 선물에 "눈물 한방울 또륵"
    배우 홍예지가 팬들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홍예지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두 번째 커피차 잘 받았습니다. 받고 뒤에서 눈물 한방울 또륵…고마워요 새싹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예지는 "홍예지 배우님 새싹이 나무가 될때까지 옆에 있어줄게!"라고 적힌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에 연핑크색 반바지를 입은 홍예지는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내..

  • ‘부활’ 구수환 감독,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 출연 “북 투어 진행”
    영화 '부활'의 구수환 감독이 '책하고 놀자'에 출연했다.2일 진행된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서 MC 김선재 아나운서는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며 질문을 이어나갔다.이날 구 감독은 30분 동안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하며 방송을 진행했다. 구 감독은 "SBS 기자가 강력히 추천했다는 귀띔을 받았다"며 "부탁도 안 했는데 도움을 줘서 기쁨이 두 배"라고 직접 전했다.방송 뿐만 아니라 구 감독의 신간 '우리는 이태석입니다'는 곳곳에서 뜨..

  • 이정재, '뉴스룸' 출연 취소 "집중호우 보도가 우선"
    배우 겸 감독 이정재의 '뉴스룸' 출연이 취소됐다.JTBC와 영화사 측은 9일 "오늘 예정 됐던 이정재 감독의 JTBC '뉴스룸' 초대석 출연은 집중호우 관련 상황의 우선 보도를 위해 취소됐다"고 밝혔다.이날 이정재는 영화 '헌트'의 감독 겸 배우로 '뉴스룸'에 출연해 작품 소개 등을 진행할 예정이었다.'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

  • [인터뷰] '비상선언' 임시완 "'눈 돌아 있다'는 평, 가장 기억에 남아"
    '비상선언' 임시완이 테러리스트로 변신해 주목을 받고 있다.3일 개봉한 이 영화는 항공 테러로 무조건 착륙해야 하는 재난 상황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항공재난 드라마다. 임시완은 행선지를 정하지 않고 온 승객 진석 역을 맡았다.캐릭터를 준비한 과정에 대해서는 "진석이라는 캐릭터가 서사가 없었다"며 "연기를 할 때 당위성을 찾는다. 당위성이 없거나 흐릿하면 몰입하기 힘들더라"고 답했다. 이어 "진석이라는 캐릭터는 서사가 없었기..

  • "다시, 마주 보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제와 마켓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8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으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물은 관객을 포함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 산업 관계자 등 모든 영화인을 상징해 특별한 의미를 더..

  • 최귀화, '범죄도시2' 천만 관객 공약 이행…내일 '컬투쇼' 출격
    배우 최귀화가 관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격한다.최근 1000만 관객을 돌파,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범죄도시2'에서 금천서 강력반 전일만 반장 역을 맡았던 배우 최귀화가 오는 8일 오후 2시 방송되는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관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최귀화는 앞서 6월 출연했던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범죄도시2'가 천만 관객을 달성하면 다시 출연해 노래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터. 그..

  • '안나' 스태프 6인 "우리의 노력, 쿠팡플레이에 의해 잘려나갔다"(전문)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태프 6인이 이주영 감독을 지지하고 나섰다.'안나'의 스태프 6인(이의태/정희성(촬영), 이재욱(조명), 박범준(그립), 김정훈(편집), 박주강(사운드)은 4일 법무대리인을 통해 "쿠팡플레이로부터 전혀 존중받지 못했고, 피땀 흘려 완성해낸 결과는 쿠팡플레이에 의해 일방적으로 변경됐다"라며 "누구도 동의하지 않았으며 제대로 알 수조차 없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라고 밝..

  • [인터뷰] '비상선언' 이병헌 "전도연·송강호와 호흡, 천군만마 얻은 기분이죠"
    "시나리오가 아무리 좋아도 촬영 과정에서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갈 수도, 나쁜 방향으로 갈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연기 9단들과 함께해 자신감도 생기고 신나게 일했어요." 배우 이병헌은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비상선언'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영화는 항공 테러로 무조건 착륙해야 하는 재난 상황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항공재난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서 송강호, 전도연 등 전작으로 인연을 맺은 '연기 9단' 배우들과 함께..

  • [인터뷰] '헌트' 정우성 "이정재와 후회 없이 작업해봐야겠다고 생각"
    '헌트' 배우 정우성이 이정재 감독을 향한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헌트'는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세계적인 배우 반열에 올라선 이정재의..

  • 김태리, 고혹+시크+도도…대체불가 매력(화보)
    배우 김태리가 대체불가한 매력을 선보였다.3일 공개된 해외 매거진 '보그 홍콩' 2종 커버를 장식한 김태리는 강렬한 임팩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그녀의 표정과 포즈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블랙 원피스와 네이버 색상의 아우터는 한층 가까워진 가을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김태리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에겐 인생이 학교라고 생각한다. 제가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눈을 감을 때까지..

  • 홍상수 감독 '탑', 토로토·신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경쟁 진출
    홍상수 감독의 28번째 장편영화 '탑'이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70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3일 해외 배급사인 (주)화인컷에 따르면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을 발표하며 홍 감독의 신작 '탑'의 초청을 공식 발표했다.올해 제70회를 맞는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는 오랜 역사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스페인어권에서 가장 중요한 국제영화제로 알려져 있다.홍 감독의 신작 '탑'은 공식 경쟁 부문..

  • "주원 맞아?"…주원의 극한 액션, 넷플릭스 '카터'로 강렬 변신(종합)
    배우 주원이 극한 액션으로 7년 만에 돌아왔다.오는 5일 공개될 넷플릭스 영화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주원)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이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2012) '악녀'(2017)의 정병길 감독이 한 단계 발전한 액션으로 나섰다.주인공 카터 역은 주원이 연기한다. 그는 맨몸부터 총기, 오토바이, 기차, 헬기 등 다양한 공간과 상황에서 극한의 액션을 보여준다.주원은..

  • '카터' 주원 "목욕탕 액션신, 거의 알몸으로 진행…힘들었다"
    배우 주원이 '카터'에서 다양한 액션을 예고했다.넷플릭스 영화 '카터' 제작보고회가 2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 JW 메리어트에서 진행돼 배우 주원과 정병길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카터 역의 주원은 "위험한 액션신이 많은데 리허설을 10번 이상 했다. 배우가 안전하게 확실한 믿음을 갖고 촬영하는 환경을 만들어줬다. 그 분들이 없었더라면 제가 화끈한 액션을 못했을 수도 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액션팀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 주원 "'카터'로 7년 만에 영화 출연…엄청난 작품 될 것 같았다"
    배우 주원이 '카터'로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넷플릭스 영화 '카터' 제작보고회가 2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 JW 메리어트에서 진행돼 배우 주원과 정병길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카터 역의 주원은 "7년 만에 영화로 돌아왔다. 이 작품을 기다리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주원은 "제가 영화를 오랜만에 찍으면서, 이 작품은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이게 가능한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시도해보고 싶었다...

  • [인터뷰] '외계+인' 김태리 "새로운 장르에 도전, 두려움보다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요"
    김태리에게 도전은 새로운 경험이다.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승리호' 장선장도, 펜싱 국가대표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희도도 새로운 인물로 대중들과 만나는 건 즐거운 일이다. 이번에 만난 '외계+인' 속 이안도 그렇다. 누군가 하지 않았던 것이기에 두려울 법 하지만 배우로서 새로운 인물을 만났다는 점에 의미를 둔다. 도전했다는 점에 의미를 둔다.영화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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