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베이비2' 다음달 21일 개봉, 새로운 보스의 등장 예고?
    영화 ‘보스 베이비2’가 다음달 21일 개봉한다.‘보스 베이비2’는 진짜 보스가 된 테드가 조카인 줄만 알았던 뉴 보스 베이비 티나의 지시로 다시 베이비로 돌아가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귀여움의 한도 초과 보스 베이비 테드는 진짜 보스가 되지만 영원할 줄 알았던 그에게 뜻하지 않는 상황으로 다시 베이비로 돌아와야만 한다. CEO에서 중고 신입이 된 테드와 가족 같은 직장상사 티나의 ‘패밀리 비즈니스’의 신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22일 공개된..

  • 이준혁, 스타일리시한 변신 "공통의 관심사 투영된 작품 하고파"(화보)
    이준혁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2일 이준혁이 패션 매거진 아레나 7월호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최근 OCN ‘다크홀’을 마친 이준혁은 화보를 통해 180도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몽환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눈빛과 함께 컬러풀한 수트로 댄디함과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보여줬다.이준혁은 ‘다크홀’ 속 직진 본능을 보인 캐릭터 유태한을 동물에 비유하면 어떤 동물에 가까울지 묻는 질문에 “‘러시아 불곰’이 떠오..

  •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넷플릭스와 손잡았다
    미국 할리우드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다.AP 통신 등은 21일(현지시간) 스필버그 감독이 설립한 영화 스튜디오 앰블린 파트너스가 넷플릭스와 영화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앰블린은 이번 계약에 따라 넷플릭스 전용 장편 영화를 매년 제작한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과 기간,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또한 해당 작품이 넷플릭스를 통해 상영될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 나홍진 감독 기획·제작한 '랑종', 다음달 14일 개봉 확정
    나홍진 감독이 기획·제작한 영화 ‘랑종’이 다음달 14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다.영화는 나홍진 감독이 기획·제작하고 태국 호러 영화의 새 지평을 연 ‘셔터’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며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압도적인 분위기 속 미스터리한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

  • [인터뷰] '여고괴담6-모교' 김서형 "부쩍 늘어난 여성팬, 나도 공감해"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 김서형이 최근 부쩍 늘은 여성팬들에 공감한다고 밝혔다.김서형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감독 이미영, 이하 ‘여고괴담6’) 화상 인터뷰에서 “2005년 개봉된 ‘여고괴담 4 - 목소리’에 이어 두 번째 출연이다. 영화를 몇 편 하진 않았지만 의미가 남다르다. 그래서 인터뷰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지난 17일 개봉된 ‘여고괴담6’는 과거의 기억..

  • 이성민·박해준·김유정, '제8일의 밤' 메인 포스터 공개
    넷플릭스 영화 ‘제8일의 밤’이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렬함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21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봉인된 예언, 7구의 괴시체 절대 눈을 뜨지 마라”라는 한층 더 미스터리 해진 카피와 함께 만나서는 안 될 ‘붉은 것’과 ‘검은 것’을 상징하듯, 레드와 블랙의 대비로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여기에 지옥을 불러들일 ‘그것’이 타고 넘어올 7개의 징검다리의 모습이 담긴 탱화가 어우러지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 구수환 감독의 '부활', 전국 교육청 지원으로 상영회 시작
    구수환 감독의 영화 ‘부활’이 전국 교육청의 지원으로 상영회를 이어간다.구 감독은 자신의 SNS에 “이 만남은 민주시민 교육을 담당하는 장학관, 장학사들과 함께 이뤄졌고 영화 ‘부활’이 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영화는 교육청 차원에서 상영이 시작됐다. 장학사와 교사는 영화관에서, 학생들은 학교에서 관람을 이어가고 있다.구 감독에 따르면 상당히 흥미로운 상황은 초등학교에서 상영 요청..

  • 덱스터스튜디오, OTT 시장 경쟁력 강화…DI·음향 스튜디오 증설
    덱스터스튜디오가 디아이(D.I, Digital Intermediate) 및 음향 스튜디오 라인을 증설하며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덱스터스튜디오는 21일 본사 디아이(THE EYE) 사업부와 자회사 라이브톤의 스튜디오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증설 규모는 총 25억원이며 OTT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증설은 콘텐츠 시장이 OTT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선제적 시설 투자이자..

  • 김윤석 조인성 주연 '모가디슈'→황정민 주연 '인질'까지! 여름 극장가 대진표 윤곽 공개
    외화들이 국내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가운데, ‘모가디슈’ ‘인질’ 등 여름 극장가를 책임질 한국 영화 텐트폴(영화사의 연간 흥행을 책임지는 기대작)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류승완 감독의 11번째 장편 ‘모가디슈’가 다음달 28일 개봉된다. 이 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다. 제작진은 극의 배경인 1991년의 소말리아를 재현하기 위해, 아프리카 대륙의 모로코를 올 로케이션..

  • 이제훈, 매니지먼트 컴퍼니온 설립…새로운 시작
    이제훈이 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을 설립했다. 컴퍼니온 측은 21일 “배우 이제훈이 새로운 꿈을 이뤄나갈 동반자들과 함께 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을 설립했다. 배우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컴퍼니온(COMPANY ON)은 ‘따뜻하다’의 온(溫)과 ‘온전하다’의 온(穩), 그리고 ‘켜다’ ON의 의미를 담고 있다. 동행을 뜻하는 ‘컴페니언(COMPANION)’ 발음과 유사한 점에 착안,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

  • '발신제한' 전체 예매율 1위…조우진의 하드캐리, 흥행 시동 걸었다
    영화 ‘발신제한’이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몰이를 예고했다.20일 오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예매율 23.4%(2만2628명)를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인 ‘킬러의 보디가드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외화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지난달 7일 예매 1위를 기록한 이후 44일 만에 한국 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를 탈환한 기록으로, 한국 영화계의 단비 같은 소식이다.한편 영화..

  • [무비차트] '콰이어트 플레이스2'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톱3 모두 외화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감독 존 크래신스키)가 나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2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전날 11만7318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지난 16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 28만1486명을 기록했다.이 영화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면 죽는 극한 상황 속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가족이 더 큰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

  • 마동석 주연 '범죄도시2', 크랭크업 "그 어느때 보다 보람찬 여정"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가 최근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범죄도시2’는 ‘범죄도시’의 속편으로 괴물형사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의 더욱 짜릿해진 범죄소탕 작전을 담은 범죄 액션물이다.전편에서 최강 팀워크를 보여줬던 마동석을 비롯해 최귀화, 박지환, 허동원, 하준은 물론이고 새로 합류한 손석구 등 매력 넘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범죄도시2’ 촬영과 비슷한 시기에 마블스튜디오 블록버스터 ‘이터널스’..

  • [영화뭐볼까] '발신제한' 조우진 원맨쇼에 더한 지창욱의 스릴 한 스푼
    다수의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익숙했던 조우진이 영화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에서는 혼자 극을 이끌어간다. 그동안 쌓아온 연기력이 폭발한다.은행 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출근길 아침에 두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중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게 된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협박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된다. 성규는 두 아이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의문의 발신자 진우(지창욱)의 지시에 따르지만, 범죄 용의자로 오해받으면서 경찰의..

  • '발신제한' 조우진, 22년 쌓은 연기 내공…다채롭게 담았다(종합)
    조우진이 영화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으로 데뷔 22년만에 첫 주연을 맡아 그동안 쌓아온 연기를 다채롭게 펼쳐낸다.영화 ‘발신제한’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영화는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다.이번 영화로 첫 주연을 맡은 그는 “영화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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