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1년 9월 27일
    36년 기분 좋은 운이 찾아온다. 48년 사랑과 존경을 받는다. 60년 목표 달성 최선을 다한다. 72년 우환 근심이 모두 빠져나간다.37년 귀인이 나타나 도움 준다. 49년 문서 운 잘 풀어진다. 61년 굳어진 얼굴이 펴진다. 73년 더욱 운이 좋아진다.38년 몸 수가 좋아 건강 호전한..

  • 뮤지컬 '미인' "신중현 노래에 담긴 저항정신, 일제강점기 배경으로 풀어내"
    ‘한국 록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신중현(83)의 음악을 소재로 한 주크박스 뮤지컬 ‘미인’이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장기공연에 돌입했다.12월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무대는 지난 2018년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의 초연 이후 3년 만이다.신중현은 1960년 당시 트로트 일색이던 대한민국에 록 음악을 본격 도입한 음악인으로 평가받는다. 공연에서는 신중현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미인’을 비롯해 ‘님아’ ‘봄비’ ‘빗속..

  • 미술관 앞 잔디밭에 들어선 8채의 집..."이상적인 공간은?"
    설치미술가 천대광의 작품들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의 넓은 잔디밭에 설치돼 색다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국립현대미술관은 MMCA 청주프로젝트 2021 ‘천대광: 집우집주’를 내년 7월 24일까지 선보인다.천대광은 관람객이 작품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설치 미술 작업을 주로 한다. 관람객이 이동하거나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작품이 전시되는 장소를 생경한 풍경으로 바꿔놓는다.전시 ‘집우집주’는 ‘우주’라는 단어가 ‘집 우(宇)’, ‘집 주(..

  • [투데이갤러리]배남경의 '꽃'
    서울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양화과와 판화를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은 배남경은 독창성을 지닌 다색 목판화 기법으로 2002년도부터 국내외 굵직한 공모전 및 비엔날레에서 두각을 나타냈다.한국현대판화가협회와 강국진 재단이 주최하는 제2회 강국진 판화상을 수상한 그는 한글의 진실하고 선한 아름다움을 담은 목판화 작품들을 선보인다.배남경은 “한글은 고도의 근본적인 진리를 내포하고도 그 쉽고 간단한 실용성에 담백한 진실성이 있으며 또한 박애..
  • 근대 여성과 청년, 문학 서적·신문·잡지로 재조명
    국립중앙도서관은 문학 서적, 신문, 잡지로 근대 여성과 청년을 재조명한 기획전 ‘근대, 그 시절 여성과 청년을 읽다’를 오는 11월 2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연다.‘탁류’ ‘생명의 과실’ ‘무정’ 등 근대 문학 단행본 9종 10책과 ‘청춘’ ‘신여성’ 등 근대 잡지 7종 9책을 선보인다.전시는 나혜석이 쓴 ‘경희’, 강경애가 지은 장편소설 ‘인간문제’ 등으로 주체적 삶을 추구한 근대 여성을 살핀다. 또 남성 중심 사회에 대항하고자 한..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1년 9월 26일
    36년 마음 안정 안 되니 심호흡한다.48년 가면 갈수록 좋아진다. 60년 마음 비우고 세상을 바라본다. 72년 밝은 햇볕 들어오니 기분 좋아진다.37년 찌든 생각 훌훌 날려 버린다. 49년 마음을 비우니 내 편이 된다.61년 운기가 크게 들어온다.73년 약속 잘 지키니 행운 찾아온다.38년 내 뜻대로 소원성취 한다. 50년 마음 비우지 않으니 꼬인다.62년 내 뜻대로 소망성취 된다. 74년 미리 화해함이 좋다.39년 소망성취로 일이 풀..
  • "지금, 여기 우리 이야기" 연극 '일의 기쁨과 슬픔' '등장인물'
    서울시극단이 새 프로젝트 ‘시극단의 시선’을 통해 제작한 작품 두 편을 차례로 선보인다.서울시극단은 10월 21∼28일에 연극 ‘일의 기쁨과 슬픔’을, 11월 3∼7일에 ‘등장인물’을 세종S씨어터 무대에 올린다.‘시극단의 시선’은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새롭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관객과 소통하고자 기획한 창작 프로젝트다.‘일의 기쁨과 슬픔’은 장류진의 단편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을 원작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평범하..

  • 색다른 공간으로 변신한 덕수궁 정원 거닐어볼까
    덕수궁 정원이 미술과 만나 색다른 공간으로 변신했다.국립현대미술관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덕수궁 프로젝트 2021: 상상의 정원’을 11월 28일까지 덕수궁 야외에서 선보인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권혜원·김명범·윤석남·이예승·지니서 등 현대미술가를 비롯해 조경가 김아연·성종상, 애니메이터 이용배, 식물학자이자 식물세밀화가인 신혜우, 무형문화재 황수로 등 9팀이 참여했다.참여작가 중 윤석남은 극히 소수만 접근 가능했던 궁궐이 개방된..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1년 9월 25일
    36년 짜증 부리지 않으니 일 소통 된다.48년 마음 안정 필요하다.60년 욕심내지 않고 차분히 지낸다.72년 하루를 감사히 생각해야 한다.37년 모든 일 차분히 기다려 본다.49년 뜻하는 일 소원성취 한다.61년 어려울 때 지인이 도와준다.73년 따뜻한 정을 나누어 준다.38년 금전 문제 느리게 해결된다.50년 빠른 성사 안 되니 기다린다.62년 마음 안정을 찾게 된다.74년 다툼이 예고되니 양보한다.39년 명예 운이 강하게 들어온다.51년..

  • "예술가의 상상력과 과학기술이 만났다" 융복합 예술 페스티벌
    기후 위기와 코로나19 대유행을 겪는 이 시기에 예술가들의 상상력을 통해 인간·기술·환경의 선순환적 관계를 고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융복합 예술 페스티벌 ‘횡단하는 물질의 세계’가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12월 12일까지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3D프린팅, 로봇 기술 등 다양한 기술과 생물학, 지리학, 빙하학 등 여러 학문을 융합한 이론을 적용한 35팀의 작업 50여 점을 소개한다.작가들은 환경문제 등을 토대..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1년 9월 24일
    36년 뜻밖에 목돈 들어온다. 48년 송사 휘말릴 운세다.60년 모든 일 최선 다한다. 72년 고향 친구가 도와준다. 37년 근심이 쌓였으나 오후쯤 사라진다. 49년 문서 기쁜 소식 온다. 61년 구상했던 일 변동 시킨다. 72년 꼬였던 심신이 태평하다.38년 얼굴에는 환하게 미소 가득해진다.50년 조금만 더 기다려 본다. 62년 목돈과 행운이 찾아온다.73년 반가운 소식 듣는다.39년 행운을..

  • [투데이갤러리]손수민의 '수집'
    손수민 작가는 병뚜껑을 소재로 유명 상표와 캐릭터 심볼을 그려 넣는 작업을 한다.작가는 값싸고 쉽게 버려지는 병뚜껑에 그와 상반되는 값비싼 상표와 캐릭터의 이미지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기존 대상이 지닌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그 사이의 관계를 재해석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그는 “복제된 병뚜껑 위에 새겨진 신분을 상징하는 듯한 명품 로고들이 작품의 대표적 이미지”라며 “전혀 다른 이미지들을 아이러니하게 연출해 현재의 어지러운 세상..

  • 콘진원, 아시아 최대 뮤직 마켓 '뮤콘 2021'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아시아 최대 글로벌 뮤직 마켓인 ‘2021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팝의 10년과 미래(A DECADE OF K-POP AND THE FUTURE AHEAD)‘를 주제로 진행된다.‘뮤콘’은 ‘K-POP의 세계화’라는 강점을 활용해 유망한 케이팝(K-POP)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고 해외 진출의 등용문 역할..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1년 9월 23일
    36년 신장 계통 질환 조심 신경 쓴다.48년 오래 기다린 보람을 알게 된다.60년 잔꾀부리 않고 공정한 심사 한다.72년 충고와 가르침으로 인도 한다.37년 서둘지 말고 긴장을 푼다.49년 반에 반은 자기주장도 필요하다.61년 먼저 겸손하면 일이 잘 된다.73년 방해자 없이 일을 잘 소화 시킨다.38년 불길 운이 들어오다가 사라진다.50년 마음 뒤숭숭하니 운도 매우 약하다.62년 깊은 뜻을 세우기가 매우 힘들다.74년 망설임이 많아지면 안 되..

  • 1인 공연, 홀로그램...코로나 시대 공연의 진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이 관객과 만난다.우선 국립극단은 관객 홀로 걸으며 감상하는 이동형 공연 ‘코오피와 최면약’을 선보인다.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로7017 및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1930년대 경성과 작가 이상을 만나볼 수 있게 한다.국립극단이 주변 문화시설을 연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시작된 공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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