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순익 10% 사회환원…노숙인 주택 보증금 지원
    패션유통기업 이랜드는 '매년 순이익 10% 사회 환원 원칙'에 따라 전방위적으로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눈여겨볼 사회공헌 활동은 노숙인 주거 지원이다. 노숙인들이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가는 데에는 집이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한 사업이다. 주거와 복지를 동시에 지원하는 지원주택 형태가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에 따라 서울시와 SH공사, 민간단체와 협력해 2017년부터 '한국형 노숙인지원주택사업'에 나서기 시작했다. 이랜드는..

  • "사회공헌, 자선 넘어 책임으로 인식…복지 사각지대 찾아 해결"
    "사회안전망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와 사회문제를 찾아 대상자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문제 해결에 나서는 등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이랜드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담하는 정영일 이랜드복지재단 대표는 1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의 복지정책이나 지원체계가 촘촘해지고 다양해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사각지대는 존재하는 만큼 초기에 개입해 해결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최근 들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 [오늘 날씨] 충청권 최대 300mm 폭우…수도권·강원 소강상태
    수요일인 10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충청권을 중심으로 최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 등 수도권에 내리던 비는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 경북 북부 내륙, 전북 북부 100~300mm 수준이고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전북 남부, 울릉도·독도 50∼150㎜다.수도권과 강원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고 정체전선의 위치에 따라 강수량과 강수 구역의 변동성이 크겠다.낮 최고기..

  • [카드뉴스] ‘할매니얼’ 푸드 열풍! “올여름 팥빙수를 먹어야 할 이유”
    [카드뉴스] ‘할매니얼’ 푸드 열풍! “올여름 팥빙수를 먹어야 할 이유” “빙수야~ 팥빙수야~~~”‘여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팥빙수’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푸드 열풍을 타면서 팥빙수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팥빙수 안에 ‘건강’이 있습니다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김현기 서울시의장, 서울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문…‘집중호우 상황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 강남3선거구)은 서울시 집중호우 피해 현황 및 대처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9일 오후 서울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긴급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 우형찬 부의장, 박환희 운영위원장, 최호정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동행했다.김현기 의장은 서울시 재대본 상황실에서 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에 집중된 폭우로 인한 서울 곳곳의 침수피해 상황 등을 보고 받고, 피해에 대한 정확한..

  • 김동연 "폭우로 숨진 도민과 유가족에 위로…비상상황 잘 극복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이틀간 이어진 폭우로 숨진 경기도민을 애도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8일 자정부터 이틀간 쏟아진 집중 호우로 경기도민 두 분이 목숨을 잃으셨다"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김 지사는 실종자들 수색에 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실종되신 세분도 신속히 찾아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오시도록 모든..

  • [포토] 역대급 폭우에 집 붕괴
    서울 기상 관측이 시작된 지 115년 만에 가장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 지반이 무너져 파손돼 있다.

  • [포토] 폭우로 지반 무너진 주택
    서울 기상 관측이 시작된 지 115년 만에 가장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 지반이 무너져 파손돼 있다.

  • [포토] 붕괴된 삶의 터전
    서울 기상 관측이 시작된 지 115년 만에 가장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 지반이 무너져 파손돼 있다.

  • [포토] 잃어버린 삶의 터전
    서울 기상 관측이 시작된 지 115년 만에 가장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 지반이 무너져 파손돼 있다.

  • "종아리까지 찬 빗물 순식간에 빠져"…'강남역 슈퍼맨' 목격담 화제
    중부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서울 곳곳이 물에 잠기고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 시민이 빗물을 빼기 위해 배수관에 쌓인 쓰레기를 맨손으로 치우는 목격담이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폭우가 쏟아진 8일 저녁 '강남역 실시간 슈퍼맨'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이 같은 사연이 전해졌다.해당 게시글과 사진에 따르면, 한 시민이 폭우로 침수된 강남역 한복판에서 배수관에 쌓여있는 쓰..

  • [포토] 폭우로 무너진 삶의 터전
    서울 기상 관측이 시작된 지 115년 만에 가장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 지반이 무너져 파손돼 있다.

  • [포토] 서울 관측 115년 만에 최악의 폭우...무너진 삶의 터전
    서울 기상 관측이 시작된 지 115년 만에 가장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 지반이 무너져 파손돼 있다.

  • [오늘 날씨] 중부지방 또 물폭탄…내일까지 최대 300mm 더 온다
    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날에 이어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10일까지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충청북부, 경북북서내륙 100~300mm 이상, 강원동해안, 충청권, 경북북부, 서해5도 50~150mm, 전북북부, 울릉도·독도, 경북권남부 20~80mm가량이다.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전북 일부와 전남권, 경상권, 제주도에 폭염..

  • [리스티클] 허리가 욱신욱신... “허리에 좋은 음식 7가지”
    [리스티클] 허리가 욱신욱신... “허리에 좋은 음식 7가지” 허리는 몸의 중심이기 때문에 허리가 아프면 몸 전체의 균형을 잃게 돼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초래하는데요평소 올바른 자세는 물론 허리를 강화시켜주는 음식으로 ‘허리건강’을 지키세요! ▲물(수분)하루 1.5~2L 정도의 충분한 수분섭취는 허리건강을 위한 필수요소디스크 중심 부분인 수핵은 대부분 수분으로 이뤄져 있는데, 수핵이 촉촉하면 탄성유지 및 노폐물배출을 도와 디스크예방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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