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영, 성김 접견… "대화 국면 위한 중요한 분수령"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를 만나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이 장관은 “어제 외교부에서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북한을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씀하신 걸로 들었다”며 “저도 그동안 어디서든 어떤 형식이든 어떤 의제든 구애됨 없이 대화를 강조해왔었기 때문에 대사님의 생각에 완전히 공감한다”고 밝혔다.이어 “지금은 대화 국면으로의 전환을 위해 매우 중요한 정세의 분수령..

  • [포토] 이야기 나누는 이인영-성 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하고 있다.

  • [포토] 이인영 장관 만난 정 박 美 대북특별부대표
    정 박 대북특별부대표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접견에 배석하고 있다.

  • [포토] 손잡은 이인영-성 김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이인영 통일부 장관,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접견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하고 있다.

  • [포토] 대화하는 이인영-성 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하고 있다.

  • [포토] 이인영, 성 김 美 대북특별대표 접견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 '한·미 워킹그룹' 종료 방향으로 검토
    한국과 미국이 지난 2018년 출범한 ‘한·미 워킹그룹’ 운영을 종료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워킹그룹은 트럼프 행정부 때인 2018년 11월 한국 정부의 요청으로 출범한 대북 문제와 관련한 한·미 협의 채널이다.외교부는 22일 “21일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 시 기존 한·미 워킹그룹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며 “기존 워킹그룹을 종료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또 “앞으로 한·미는 북핵 수석대표 간 협의..

  • [포토] 성 김, 이인영 장관 예방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예방하고 최영준 통일부 차관과 대북정책 고위급 양자협의를 진행한다.

  • [포토] 정부서울청사 들어서는 성 김 美대북대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예방하고 최영준 통일부 차관과 대북정책 고위급 양자협의를 진행한다.

  • [포토] 정부청사 들어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 대사대리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 [포토] 성 김 美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이인영 장관 예방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예방하고 최영준 통일부 차관과 대북정책 고위급 양자협의를 진행한다.

  • [포토] 이인영 장관 만나러 온 성 김 美 대북특별대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예방하고 최영준 통일부 차관과 대북정책 고위급 양자협의를 진행한다.

  • [포토] 정부청사 들어서는 성 김 美 대북특별대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예방하고 최영준 통일부 차관과 대북정책 고위급 양자협의를 진행한다.

  • 한·미·일 북핵대표 회동…성 김 "북한,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만나자"
    한·미·일 3국 북핵 수석대표가 북핵 문제 논의를 위해 서울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한·미, 한·미·일 연쇄 협의를 갖고 북한에 언제든 조건 없는 만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3국 대표는 ‘북한과의 조속한 대화 재개를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이루기 위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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