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대통령 "식량 자급률 50% 이상 확보…농축산물 물가 안정"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식량 자급률을 50% 이상 확보하고, 안정적인 국제 공급망을 구축해 달라"고 주문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정 장관에게 업무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윤 대통령은 "주요 농축산물 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지시하며 집중호우가 농산물 수급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게 철저히 농업분야 피해를 신속히 복구할 것을 당부했다...

  • 윤대통령,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 강행…"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자리 오래 비우기 어려워"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윤희근 경찰청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하고 윤 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새 정부 11번째 고위직 인사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소접견실에서 윤 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앞서 윤 대통령은 박진 외교부·이상민 행정안전부·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원희룡 국토교통부·한동훈 법무부·김현숙 여성가족부·박순애 교육부 장관과 김창기 국세청장, 김승겸 합참의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등에 대..

  • 윤대통령,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장 수여 (속보)
    윤대통령,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장 수여 (속보)

  • 윤대통령 "국가 모든 물길에 대한 모니터 경고 체계 운영"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국가의 모든 물길에 대한 수위, 모니터를 늘 하고, 여기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해서 즉각 즉각 경고체계를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하천홍수 및 도심침수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국가의 하천과 수계관리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이제 우리 기술도 많이 향상됐기 때문에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먼저 윤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이..

  • 윤대통령 "국가 모든 물길에 대한 모니터…즉각 경고체계 운영" (속보)
    윤대통령 "국가 모든 물길에 대한 모니터…즉각 경고체계 운영" (속보)

  • 윤대통령, 폭우 피해 점검…"예상보다 최악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폭우 피해 상황을 점검한 자리에서 "예상보다 더 최악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내각은 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해서 복구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예산과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해 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윤 대통령은 "어제도 거듭 당부했지만 생활이 어려운 분들, 몸이 불편한 분들이 자연재해에 더욱 취약할 수..

  • 윤대통령 "경찰관·소방관 국립묘지 안장 확대 검토"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9일 국가보훈처 업무보고에서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과 소방관을 대상으로 국립묘지 안장 범위 확대를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브리핑에서 전했다.이와 관련해 박 보훈처장은 "윤 대통령이 국립묘지 안장 여력을 확대해서라도 장기적으로 경찰과 소방에 계신 분들도 안장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 대통령실 "윤대통령 자택 고립됐다는 주장은 거짓…野논평 유감"
    대통령실은 9일 "재난 상황마저 정쟁 도구화를 시도하는 민주당 조오섭 대변인 논평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반박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대통령이 자택에 고립됐다는 주장도, 집에 갇혀 아무 것도 못했다는 주장도 터무니없는 거짓"이라고 전했다.강 대변인은 "윤 대통령은 호우 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받으며, 총리, 내각, 지자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를..

  • 윤대통령, 폭우로 참변당한 일가족 반지하 침수현장 방문
    윤석열 대통령은 9일 폭우로 참변을 당한 발달장애 가족의 반지하 주택 침수 현장을 찾았다.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와 국무회의를 주재한 뒤 곧바로 신림동으로 이동해 침수 현장을 점검했다. 이곳은 전날 여성 A씨(47)와 그의 언니 B씨(48), 그리고 A씨의 10대 딸(13)이 사망한 곳이다.A씨는 전날 지인에게 침수 신고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출동한 경찰은 폭우로 배수 작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소방당국에..

  • 윤대통령 "국민 이해·공감 구해야…현장 미칠 파장 충분히 고려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국민들의 충분한 이해와 공감을 구해야 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의 목소리 숨소리까지도 놓치지 않고 잘 살피고, 우리 모두 끊임없이 국민들과 소통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최근 교육부의 '취학연령 하향' 추진을 두고 정책 혼선이 일었던 점을 참모들에게 주지시킨 것으로 보인다.윤 대통령은 "특히 탁상 공론이 아니라 현장..

  • 윤대통령 "신속한 복구…주거 안전 지원대책 조속히 마련"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전날 중부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호우에 대해 "정부는 신속한 복구, 피해 지원과 아울러 주거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확실한 주거 안전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안타까운 인명 피해를 포함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윤 대통령은 "무엇보다 인재(人災)로 우리 국민의 소..

  • 대통령실 "윤대통령, 현장 대처 역량 떨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자택서 지시"
    대통령실은 9일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내린 폭우에도 현장 상황실을 방문하지 않고, 자택에서 머물며 지시를 내린 것과 관련해 "현장의 대처 역량이 떨어질 수 있다는 내부 판단에 따라 자택에서 전화를 통해 보고를 받고 지시를 내렸다"고 설명했다.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각에서 제기된 윤 대통령의 대처와 관련해 "대통령이 이동하게 되면 그만큼 현장 대처 인력들이 보고나 의전에 신경쓸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관..
  • 대통령실 "윤대통령, 재난 대처 역량 저하 우려해 자택서 보고·지시" (속보)
    대통령실 "윤대통령, 재난 대처 역량 저하 우려해 자택서 보고·지시" (속보)

  • 대통령실 "윤대통령, 새벽 3시까지 호우 피해 상황 보고받아" (속보)
    대통령실 "윤대통령, 새벽 3시까지 호우 피해 상황 보고받아" (속보)

  • 한덕수 총리, 한강 수위 점검…동작역 현장 피해 확인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강홍수통제소와 동작역을 방문해 집중 호우 대응 상황 및 피해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 등이 동행했다.이날 방문은 전날부터 내린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한강 권역 수위 상승에 대한 대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한 총리는 한강홍수통제소장으로부터 홍수관리 상..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