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달라진 위상…한국 경제, 가장 빠른 회복력"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포함한 유럽 3개국 순방 성과와 관련해 “이번 해외 순방을 통해 대한민국의 달라진 위상과 국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은 계속 전진하고 있고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우리는 세계적인 방역 모범국가로서 K-방역은 국제적 표준이 됐고, 세계 경제의 침체 속에서 가장..

  • [포토] 임혜숙, 국무회의 참석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국무회의 참석하는 황희-한상혁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국무회의 참석하는 한정애-전해철
    한정애 환경부 장관(왼쪽)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서욱, 국무회의 참석
    서욱 국방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국무회의 참석하는 문승욱 장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국무회의 참석하는 안경덕 장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노형욱, 국무회의 참석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국무회의장 들어서는 박범계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국무회의 참석하는 박범계
    박범계 법무부 장관(가운데)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국무회의 참석하는 박범계-정영애
    박범계 법무부 장관(왼쪽)과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김부겸-홍남기, 국무회의 참석
    김부겸 국무총리(오른쪽)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 오늘 성 김 대북특별대표 접견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한다.문 대통령은 이날 접견에서 김 대표와 남북·북미 대화 재개 방안과 한반도 관련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전망이다.김 대표는 전날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에서 “북한이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만나자는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기를 희망한다”며 북한에 대화를 촉구한 바 있다.또 문 대통령이 앞서 오스트리아 방문 때 “북한이 동의할 경우 백신 공급 협력을 적극 추진..

  •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 "상위 2% 종부세, 당론 존중…세법 불확실성 최소화 고민"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을 ‘상위 2%’로 한정하기로 당론을 확정한 데 대해 “여당이 장시간 토론을 거쳐 투표를 통해 결정한 사안”이라며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실장은 이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나와 이같이 말했다.이 실장은 ‘상위 2%안은 정책 안정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는 데 대해선 “세법 불확실성 요인을 어떻게 최소화할지 고민이 필요하다”며 “어떤 제도든 단점이..

  • 김부겸 총리 "아동학대 사건에 막중한 책임 느껴…강력 대응할 것"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아동학대 치료 현장을 찾아 “아동학대 사건이 지속되고 있어 가슴 아프고, 결과적으로 아동학대를 막지 못한 데 대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꿈나무마을 서부아동상담치료센터를 방문해 아동학대 대책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김 총리는 “아동학대는 우리의 미래를 멍들게 하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일선 현장에서 학대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신속한 조치로 보호 체계가 빈틈..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