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총리, '사적모임 11명' 방역수칙 위반에 "깊이 죄송"
    김부겸 국무총리가 12일 자신의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다.김 총리는 이날 주재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경위야 어찌 됐든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국민들께 중대본부장으로서 뭐라고 사과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저 자신부터 다시 살피겠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김 총리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 대학 동기 등을 초..

  • 문대통령, 경제수석에 박원주 전 특허청장 내정…안일환 수석 사의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신임 청와대 경제수석에 박원주 전 특허청장을 내정했다.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는 안일환 경제수석이 사의를 밝힌 데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선 경제수석이 청와대 내 요소수 태스크포스(TF) 단장이라는 점에서 요소수 품귀 사태 대응과 관련한 인사가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경제수석 교체 배경을 묻는 질문에 “안 전 수석이 건강상의 이유로 이미..
  • 청와대 신임 경제수석에 박원주 전 특허청장 (속보)
    청와대 신임 경제수석에 박원주 전 특허청장 (속보)

  • 김부겸 총리 "요소수 긴급 수급조정조치 시행…관세 인하"
    김부겸 국무총리가 11일 요소수 대란과 관련해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시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또 김 총리는 “추가로 들여오는 요소에 대해서는 관세도 인하해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수급조치가 의결되면 관련 생산·판매업자들은 수입·판매량과 단가, 재고량 등을 정부에 신고해야 하며, 정부는 업자에게 생산, 공급, 출고 명령을 할 수 있고 판매방..

  • [창간 16주년 축하 메시지] 문재인 대통령 "미래세대 목소리가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아시아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자연과의 공존, 이웃과의 상생이라는 아시아의 가치를 담아내고 있는 아시아투데이 기자들과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독자들은 정돈된 모바일 지면을 통해 뉴스와 정보를 접하며 세상의 변화를 읽어냅니다. ‘모바일 No 1’을 추구하는 아시아투데이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창간 16주년을 맞아 제안한 ‘반가운 일상회복, 다시 뛰는 대한민국’과 ‘MZ탐사보도팀’이 전하는 미래세대 목소리가 대한민국이..

  • 문재인 대통령, 21일 '국민과의 대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1일 TV 생방송으로 ‘국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문 대통령이 생방송에 나와 국민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것은 지난 2019년 이후 2년 만이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가 지난해 초부터 계속된 코로나로 국민이 많이 지친 만큼 대국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국민 의견을 구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21일 오후 7시 10분부터 100분간 KBS에서 생방송으..

  • [창간 16주년]국민 10명 중 6명 "문재인정부 5년, 국정운영 잘못"
    국민 10명 중 6명은 지난 5년간 문재인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 힘 41.3%, 더불어민주당 24.2%, 국민의당 7.4%,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4% 순으로 조사됐다.아시아투데이가 창간 16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문재인정부 5년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61.8%가 ‘잘못했다’고 답했다.구체적으로 ‘매우 잘..

  • [창간 16주년]윤석열 청년층서도 이재명에 앞섰다…40~50대는 혼전
    ‘위드 코로나 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투데이가 창간 16주년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20대 대통령 선거를 4개월 가량 남긴 시점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16.2% 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심상정·안철수·김동연 후보를 포함해 현재까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주요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윤 후보의 지지율은 48.6%, 이 후보..

  • [창간 16주년]윤석열 48.6%·이재명 32.4%…'대장동 특검' 찬성 72%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5일 후보 선출 이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오더니 급기야 그 격차를 16%포인트 이상으로 벌렸다. 홍준표 의원과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흥행에 성공한 당내 경선의 컨벤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아시아투데이가 창간 16주년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위드 코로나 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이끌 차기 대통령..

  • 문대통령, 12일 APEC 정상회의 참석...글로벌 공급망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2일 오후 8시 화상으로 개최되는 2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 공여와 보건 무상원조 등 한국 정부의 기여 노력을 소개하는 한편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는 방안으로 글로벌 공급망 유지와 디지털 전환 문제를 집중 논의할 예정이라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9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또 문 대통령은 코로나19로 더 취약해진 계층을 위한 경제회..

  • 김부겸 총리 "요소수, 다양한 채널로 중국에 협조 요청...다수 국가 수입 추진"
    김부겸 국무총리는 9일 청와대에서 가진 문재인 대통령과의 주례회동에서 요소수 대란과 관련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국에 협조 요청을 하고 있고, 다수 국가로부터 긴급 수입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관계 부처가 힘을 모아 요소수의 긴급 수급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국무조정실이 전했다.김 총리는 또 “확보된 물량을 신속하고 저렴하게..

  • 문대통령, 요소수 대란에 "지나친 불안감 갖지 마시길…정부 물량확보에 총력"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요소수 대란과 관련해 “정부가 수입 지체를 조기에 해결하는 노력과 수입 대체선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국민들께서는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마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외교역량을 총동원해 해외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문 대통령은 “급한 곳은 공공부문 여유분을 우선 활용하고, 긴급 수급 조정 조치 등으로 수급 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 문재인 대통령 "소방공무원 2만명 충원 약속 지킬 것"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정부는 소방공무원 2만명 충원 약속을 지키고, 30%에서 80%까지 높이진 ‘구급차 3인 탑승’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59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SNS를 통해 기념 메시지를 보내며 이같이 밝혔다.문 대통령은 “16만 소방 가족과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방관의 희생과 헌신에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또 “국민들은 소방관을 깊이 신뢰한다. 소방관 스스로의 안전..

  • 청와대, 문대통령 딸 관저 거주 보도에 "법령 위반 없어"
    청와대는 8일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지난해 말부터 1년 가까이 자녀와 함께 청와대 관저에서 살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가족의 경호 및 거주와 관련, 법령을 위반하거나 부적절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해당 보도에 대해 “대통령과 그 가족에 관한 사항은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의 경호 안전상 구체적으로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한 언론은 문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지난해 말 태국에서..

  • 김부겸 총리, 요소수 대란 "초기 적극성 아쉬움…아프게 반성"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요소수 대란과 관련해 “초기에 적극성을 띠고 했다면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았겠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너무 늦은 대처이고, 국가의 위기관리 인식이 안일했다는 평가가 있다’는 질의에 “아프게 반성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총리는 ‘이번 기회에 전방위적인 산업자원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에는 “전략물자로 관리하고 비축한 것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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