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준우승 차지한 여자부 연세대 정수라-정하린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이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한 연세대학교 정수라, 정하린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토] 남자부 3위 차지한 연세대 최인수-김진겸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이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한 연세대학교 최인수, 김진겸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토] 인사말하는 AJ 박대현 대표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AJ 박대현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 인사말하는 송인준 회장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 남자부 3위 박덕수-조병주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부회장이 남자부 3위를 차지한 용인대학교 박덕수, 조병주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토] 충남대 김근호-서충현, 남자부 1위 장학금 천만원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AJ 박대현 대표가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충남대학교 김근호, 서충현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최용수 신임 강원FC 감독 "강등권 탈출과 팀 발전은 내가 할 일"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새 사령탑을 맡은 최용수 감독이 강등권 탈출과 팀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최 감독은 18일 강원도청 본관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취임 포부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그는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 온실 속의 화초처럼 지도자 생활을 해 왔는데, 다시 강원을 명문 구단으로 만들고 싶다”며 “신뢰 관계를 유지해 온 이영표 대표이사와 머리를 맞대면 희망적일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선수들의 능력이..

  • 세계육상연맹 "러시아 육상, 국제대회 출전 금지 징계 유지"
    세계육상연맹이 러시아 육상의 국제대회 출전 금지 징계를 연장하기로 했다. 세계육상연맹은 18일(한국시간) 회원국의 투표를 거쳐 ‘러시아 육상연맹(RusAF)의 자격 박탈’과 ‘세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모든 국제대회에 러시아 육상 선수의 국기·국가 사용 금지’ 등의 징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재평가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날 투표 결과 회원국 중 126개국이 ‘러시아 육상 징계 유지’를 택했다. 18개 국가만이 러시아 육상연맹의 지위 회복과 선..

  • 고진영, LPGA '리더스 톱10' 수상…10만 달러 보너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더스 톱10’ 수상자로 선정돼 10만 달러(약 1억1800만원)의 보너스를 챙겼다. 이 상은 가장 많이 ‘톱10’에 진입한 LPGA 투어 선수에게 주어진다.LPGA 투어는 그가 올 시즌 18개 대회에서 12차례의 톱10 진입으로 2021시즌 ‘리더스 톱10’ 상을 받게 됐다고 18일(한국시간) 밝혔다.10회의 톱10 진입을 각각 기록한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 'MLB 3089 안타' 이치로, 시애틀 명예의 전당 헌액된다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48)가 친정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시애틀 구단은 18일(한국시간) 2022년 8월 27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앞서 이치로의 구단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이치로는 1992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현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2001년 시애틀과 계약하며 MLB에 진출했다. 이후 19년 간 활약하며 통산..

  • 세계선수권 출격하는 女 탁구 '기대주' 신유빈, "중국? 두렵지 않아요!"
    한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간판’ 신유빈(17·대한항공)이 생애 첫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최강’ 중국을 상대로 선전을 약속했다.그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1 세계선수권 파이널스 참가를 위해 개최지인 미국 휴스턴으로 18일 출국하기 전 연합뉴스와 비대면 인터뷰로 만나 “중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가 ‘진짜 경쟁’”이라며 “그간 경험해보지 못한 선수들을 상대로 내가 준비한 것들을 후회 없이 보여주겠다. 후회 없는..

  • 프로야구 kt, 오늘(18일) 창단 첫 통합우승 도전한다...화룡점정 주인공은 김재윤
    프로야구 kt 위즈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눈 앞에 둔 가운데, 김재윤이 화룡점정의 주인공으로 나설 전망이다.2021신한은행 SOL KBO 정규 시즌을 1위로 마치고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4승제)에 직행한 kt는 지난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S 3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3-1로 꺾고 내리 3승을 거뒀다. 18일 같은 장소에서 1승만 추가하면 통한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된다.이강철 kt 감독은 3차전이 끝난 뒤 4차전의 마무리를..

  • [포토] 티샷하는 이화여대 이지화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여자부 결승전에서 이화여대 이지화 선수가 티샷을 하고 있다.

  • [포토] 고려대 전영채, 그린으로 향하는 티샷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여자부 3,4위전에서 고려대 전영채 선수가 티샷을 하고 있다.

  • [포토] 경희대 강성숙 `햇살도 방해 못하는 티샷`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여자부 3,4위전에서 경희대 강성숙 선수가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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