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더러·나달 "펑솨이 안전 바란다"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중국 테니스 선수 펑솨이의 안전을 기원했다. 페더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와 인터뷰에서 “펑솨이는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챔피언”이라며 “그의 안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나달도 이날 프랑스 매체와 인터뷰에서 “모든 테니스 관계자들은 펑솨이가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며 펑솨이의 안전을 밝히는 것이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펑솨이는 이달 초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 사비·제라드, 감독 데뷔전서 나란히 첫승
    사비 에르난데스(41·스페인)와 스티븐 제라드(41·잉글랜드)가 감독 데뷔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사비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21-2022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3라운드 에스파뇰과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바르셀로나는 후반 시작 3분 만에 멤피스 데파이의 페널티킥 골로 승점 3을 따냈다. 지난 10월 18일 발렌시아 전..

  • 메시, 프랑스 리그 6경기 만에 데뷔골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망·PGS) 프랑스 프로축구 정규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낭트와 2021-2022 리그1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팀이 2-1로 앞선 후반 42분 추가 골을 넣었다. 이는 지난 8월 PGS 이적 후 정규리그 6경기 만에 나온 리그 1호골이다. 메시는 이 경기 적전까지 정규리그 5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경기에 출전해 UCL에서만..

  • 한국 럭비, 17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
    한국 남자 럭비 7인제 대표팀이 17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찰리 로우 총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끝난 2021 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 결승에서 홍콩에 7-33으로 패했지만 이번 대회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2022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세븐스 진출 티켓을 따냈다. 2005년 홍콩 대회 이후 무려 17년만의 쾌거다. 당시 한국은 최하위인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쳤다.한국은..

  • 나성범·김현수 어디로...문 여는 프로야구 FA 시장
    2021년 프로야구가 막내 구단 kt wiz의 창단 첫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관심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으로 쏠린다. 외야수는 나성범, 김현수, 김재환, 박건우, 손아섭, 박해민 등이 FA 대상자다. 내야수는 박병호, 황재균, 서건창, 정훈, 투수는 양현종, 백정현, 포수는 강민호, 최재훈, 장성우, 허도환 등이 있다.이번 FA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나성범과 김현수의 행보다. 나성범은 자타가 공인하는 KBO리그 거포다. 공격,..

  •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부상 딛고 돌아왔다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부상을 딛고 돌아와 변함없는 경기력을 과시했다.최민정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의 포닉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국제빙상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500m와 500m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1500m 준준결승에서는 6조 1위(2분21초421)를 차지해 준결승에 올랐다.그는 지난달 1차 대회에서 두 차례 충돌로 무릎과 발목을 다쳐 2차 대회 출전을 포기..

  • 유럽파 '태극전사'들, 이번 주말 일제히 그라운드 출격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5∼6차전을 순조롭게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유럽파 ‘태극전사’들이 기세를 이어가 이번 주말 그라운드를 달군다.지난 17일 이라크와의 최종예선 6차전에서 자신의 A매치 30호 골을 넣은 손흥민(29·토트넘)은 22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릴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홈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손흥민은 이 경기에서 한달째 가동 중..

  • 프로야구 kt 이강철 감독, '만년 2인자'서 '우승 마법사'로!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이 팀의 첫 정규리그·한국시리즈(KS·7전4승제) 통합 우승을 일궈냈다. 또 KS 최우수선수(MVP) 출신으로 정상을 밟은 첫 사령탑이란 금자탑까지 세웠다.kt는 지난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KS 4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8-4로 제압했다.시리즈 전적 4승 무패를 기록한 kt는 2013년 창단 이후 8년만에, 2015년 1군에..

  • 프로야구 kt, 마법같은 4연승으로 KS 제패하고 첫 통합우승
    프로야구 kt 위즈가 창단 8년만에 한국시리즈를 제패하며 통합우승의 꿈을 이뤘다.kt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끝난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4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8-4로 제압했다. 시리즈 전적 4승 무패를 기록한 kt는 2013년 창단 이후 8년만에, 2015년 1군에 진입하고 나서 7시즌만에 처음으로 정규리그·KS 통합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 KS를 4승 무패로 끝낸 역대..

  • 조송화는 은퇴 고민, 김사니 코치는 돌연 휴가...女배구 IBK기업은행 '어떡해'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총체적 난국에 휩싸였다. 주전 세터이자 주장인 조송화(28)가 현역 은퇴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사니 코치는 돌연 휴가를 떠났다.18일 팀 관계자에 따르면 조송화는 현재 집에 머물며 선수 생활 지속 여부를 고민중이다. IBK기업은행 측은 “일부 언론의 보도와 달리 무단 이탈은 아니다. 몸이 아파 훈련 대신 쉬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12일에도 무단 이탈 소동을 빚었던 조송화는 16일 경기후 혼자..

  • [포토] 고려대 김태희-전영채 `여자부 3위`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부회장이 여자부 3위를 차지한 고려대 김태희, 전영채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토] 충남대학교 김근호-서충현 `남자부 우승`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AJ 박대현 대표가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충남대학교 김근호, 서충현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토] 이화여대 곽종화-이지화 `여자부 우승`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 AJ 박대현 대표가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이화여대 곽종화, 이지화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토] 이화여대 곽종화-이지화 `여자부 우승`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AJ 박대현 대표가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이화여대 곽종화, 이지화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토] 여자부 우승 차지한 이화여대 곽종화-이지화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AJ 박대현 대표가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이화여대 곽종화, 이지화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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