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요툐 감독 "류현진 목상태 나아졌다. 곧 훈련"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피칭 훈련에 돌입한다.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화상 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의 몸 상태는 좀 나아졌다”며 “오늘 아니면 내일 피칭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류현진은 지난 20일 목에 뻐근함을 호소하고 IL에 올랐다. IL행의 이유는 목..

  •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첼시에 0-3 참패
    손흥민(29)이 선발 출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리그 5라운드 첼시에게 0-3으로 대패했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졌다. 토트넘(승점 9점)은 크리스털 팰리스전(0-3패) 이후 2연패를 달렸다. 이날 승리를 거둔 첼시(승점 13점, +11)는 맨유(승점 13점, +9)를 3위로 밀어내고 리그2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 황희찬, 두 경기 연속 교체 출전…울브스, 승격팀 브렌트포드에 0-2 덜미
    황희찬(25·울버햄턴 원더러스)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교체 출전했지만 별다른 활약을 선보이지 못했다.황희찬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경기장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로맹 사이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12일 왓퍼드전에서 교체로 EPL 데뷔전을 치르며 데뷔골을 터트린 황희찬은 두 경기 연속 후..

  • 류현진, 미네소타전 2이닝 5실점…또 '최악투&조기 강판'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4승 도전에 재차 실패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2이닝 만에 5실점으로 무너져 조기 강판당했다. 홈런 2개 포함 안타 5개를 맞았다. 볼넷도 1개 내줬다. 삼진은 2개 잡았다. 평균자책점(ERA)은 4.11에서 4.34로 더 올라갔다.류현진은 지난 12일 볼티모어 오..

  • 김민재, 유로파리그 데뷔…페네르바체,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
    김민재(25·페네르바체)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데뷔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김민재는 17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독일)와 2021-2022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D조 1차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페네르바체는 프랑크푸르트와 1-1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승점 1을 나눠 가진 페네르바체는 조 2위에, 프랑크푸르트는 조 3위에 자리했다.이 경기는 김민재가..

  • 손흥민 빠진 토트넘, 렌과 콘퍼런스리그 1차전 2-2 무승부
    손흥민(29)이 출전 명단에서 빠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훗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조별리그 1차전 스타드 렌(프랑스)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렌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렌과의 2021-2022 UECL G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1을 획득하는데 그쳐, 조 2위에 자리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없이 치른 EPL 4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전 0-..

  • 대한체육회 등 체육계 혁신협의체, 체육계 청렴문화 확산 위한 캠페인 진행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체육산업개발, 태권도진흥재단 등 체육계 혁신협의체 5개 기관이 체육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15~16일 양일간 진행된 공동 청렴캠페인은 지난 6월 29일 5개 기관장 참여로 체결된 ‘체육계 청렴윤리·인권보호 공동실천 협약’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올림픽공원 내 4개 기관은 순환으로 태권도진흥재단은 같은 기간에 태권도원에서 기관별 임직원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체육계..

  • 황선홍 U-23 축구대표팀 감독 "적극적이고 스피드있는 한국 축구 만들 것"
    황선홍(53) 신임 한국 남자축구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적극적이고 스피드 있는 강한 한국 축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황 신임 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화상으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다는 건 큰 영광이고 책임감이 따른다”며 “여기까지 오는데 20여 년이 걸렸다. 성공과 실패 등 여러 경험이 큰 힘이 될 것이다. 당당하게 해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대한축구협회는 U-23 대..

  • 양현종, 텍사스에서 두 번째 방출대기…도전이냐, 국내복귀냐
    양현종(33)이 또 한번 기로에 섰다.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시즌 두 번째 방출 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 통보를 받아, 빅리그 도전과 국내 복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처지에 다시 놓였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구단은 16일(한국시간) “부상에서 회복한 외야수 윌리 칼훈을 40인 로스터에 포함하기 위해 양현종을 지명 할당했다”고 발표했다. 양현종의 트리플A팀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행이 결정된..

  • 한가위를 스포츠와 함께…손흥민 등 국내외 스포츠스타들 출전 대기
    사실상 17일 오후부터 시작될 올 한가위 연휴는 주말을 끼고 있어 국내·외 주요 경기가 다수 예정돼 있다.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과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해외파들의 출격부터 명절이면 빼 놓을 수 없는 씨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친 스포츠팬들의 눈과 귀를 달래줄 전망이다. 우선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오전 8시 7분 캐나다..

  • 황선홍 감독, 한국 축구 U-23 대표팀 사령탑 선임
    황선홍(53) 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한국 남자축구 23세 이하(U-23)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황선홍 감독을 U-23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황 감독은 2024년 파리 올림픽 본선까지 U-23 대표팀을 맡는다. 다만 내년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중간 평가를 거쳐 계약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한국 축구의 ‘레전드’ 황 감독은 현역 시절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부터 2002년 한일 월..

  • [포토] 출국전 분주한 김제덕-안산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안산이 세계선수권대회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 [포토] 안산, 선수들과 셀카 찰칵~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세계선수권대회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 [포토] 출국전 인터뷰 갖는 김종호
    양궁 국가대표 김종호가 세계선수권대회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포토] 인터뷰 갖는 김종호
    양궁 국가대표 김종호가 세계선수권대회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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