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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멀티골' PSG, 라이프치히에 3-2 승리…A조 1위 유지

    리오넬 메시가 멀티골을 터뜨린 파리 생제르맹(PSG)이 라이프치히(독일)를 3-2로 꺾고 2021-2022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A조 선두를 유지했다. PSG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 UCL 조별리그 3차전을 승리하며 2승 1무(승점 7)로 A조 1위를 지켰다. 전반 9분 킬리안 음바페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PSG가 리드를 잡았지만 라이프치히는 전반 28분 안드레 실바가 동점골을,..

  • 구자혜 연출 신작 '로드킬 인 더 씨어터' 무대에

    국립극단은 구자혜 연출의 신작 ‘로드킬 인 더 씨어터’를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선보인다. 지난해 성 소수자의 삶을 다룬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로 동아연극상 연출상, 백상예술대상 백상연극상 등을 받은 구 연출은 이번 작품을 통해 인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동물의 시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이 동물의 죽음을 어떻게 바라보고 소비하는지 탐구하고, 인간의 시선으로 재단된 것이 아닌 동물 본연의 모습..

  • '올해의 작가상'은 누구에게? 후보작가 4인 신작 공개

    올해로 10회를 맞은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후보 작가 4명이 최종 수상자를 가리기 위해 신작을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김상진, 방정아, 오민, 최찬숙의 작품을 소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1’전을 20일부터 내년 3월 20일까지 서울관에서 연다. 후보 4명은 조각, 설치, 회화, 영상 분야에서 독자적 영역을 구축해온 작가들이다. 김상진은 영상 설치, 사운드, 조각으로 구성한 신작 ‘비디오 게임 속 램프는 진짜 전기를 소비한다’..

  • [투데이갤러리]이근택의 'Seoul-PM7.30'

    이근택은 대비되는 강렬한 색으로 캔버스에 무한한 세계를 창조한다. 그는 “색채 대비는 내 모든 감각에 총체적 영향을 주면서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준다”고 말했다. 작가는 밤이 되어 어둑해진 도시를 가득 채운 불빛과 세계 유명 도시의 랜드마크를 담은 풍경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탄생시킨다. 이근택의 ‘Seoul-PM7.30’은 서울의 명소인 한강을 중심으로 넓게 펼쳐진 도시의 모습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그는 디지털 화면의 최소 단위인 ‘픽셀..

  • '사생활 논란' 김선호, 입 열었다 "전 여자친구에게 사과하고 싶다"(공식)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피해자와 팬들에게 사과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선호는 20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얼마 전 제 이름이 거론된 기사가 나가고 처음으로 겪는 두려움에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라 밝힌 A씨에 대해서는 “저는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다. 그 과정에서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며 “그분과 직접 만나서 사과..

  • 황선홍호, U-23 아시안컵 예선 위해 싱가로프 출국

    황선홍호가 22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향해 출항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대회 예선 참가를 위해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가포르로 떠난다. 예선 H조에 속한 황선홍호는 25일 필리핀과 1차전을 갖는다. 이어 28일 동티모르, 31일 싱가포르와 차례로 경기를 치른다. U-23 아시안컵은 총 11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르는데, 각 조 1위 11개 팀과 2위 팀 중 상위..

  • '스우파' 프라우드먼·YGX 탈락…세미파이널 1위는 훅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가 파이널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했다. 19일 방송된 ‘스우파’ 8회는 평균 시청률 3.9%(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1539 남녀, 2049 남녀 타깃시청률에서는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30대 여성 시청층에서는 평균 시청률이 6.7..

  • 다크비 희찬·테오·유쿠, 신보 '롤러코스터' 포토 티저 공개

    다크비(DKB)가 신보 ‘롤러코스터(Rollercoaster)’의 두 번째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20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크비(DKB)의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롤러코스터’의 희찬, 테오, 유쿠 포토 티저를 각 한 장씩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희찬은 날카로운 시선과 깊은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뽐냈다. 반면 테오는 우수에 젖은 눈동자로 카메라를 응시, 진한 눈 맞춤을 선사했다. 이어 공개된 유쿠는..

  • 박기웅의 컬쳐라이브, 36만명 시청…독특한 자연 체험 전시로 신기록 경신

    신비로운 자연을 담은 전시회가 ‘화가’ 박기웅과 만나 포텐을 터뜨렸다. 19일 오후 방송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박기웅의 컬쳐 라이브’에서는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을 소재로 한 섬세이 테라리움의 체험 전시회가 공개됐다. 섬세이 테라리움은 많은 것을 잃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코로나19 시대에 자연 친화적인 전시 공간으로 서울숲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8월부터 전시중인 섬세이 테라리움의 공간 프로젝트는 자연과 오감을 소재로 독특한..

  • 'D.P.' 음악감독으로 활약한 프라이머리, 멜론 스테이션 출연

    넷플릭스 ‘D.P.’ 음악감독이자 인기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멜론 스테이션 ‘영화& 박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20일 멜론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냥의 시간’ OST 및 화제의 드라마 ‘D.P.’의 음악감독으로 활약한 프라이머리가 오늘 오전 10시 멜론을 통해 공개되는 ‘영화& 박선영입니다’에 출연해 특별한 영화와 음악 이야기를 전한다”고 밝혔다.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대중음악 프로듀서로 활약해 온 프라이머리는 지난해..

  • '홍천기' 김유정·안효섭, 소중한 사람들 잃었다…최고시청률 10.1% 기록

    ‘홍천기’ 김유정과 안효섭이 소중한 사람들을 잃는 폭풍 스토리가 펼쳐졌다.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 14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9.3%, 수도권 평균 시청률 9.0%를 기록하며 전 회차보다 상승, 7주 연속 굳건한 월화드라마 1위는 물론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패로 끝난 마왕 봉인식 후폭풍이 그려졌다. 양명대군(공명)은 참사검을 사용해 폭주하는 하람(안효섭)을 막았다. 자신을 던진 양명대군의 희..

  • 씨엔블루,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보 '원티드'…감상 포인트는?

    씨엔블루가 11개월 만에 새 앨범 ‘원티드(WANTED)’로 컴백한다. 씨엔블루는 2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티드’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싹둑(Love Cut)’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 씨엔블루의 첫 컨셉추얼한 시도…‘헌터’ 변신 씨엔블루는 이번 신보에서 컨셉추얼한 시도를 꾀하며 대중들에게 한걸음 변화한 모습으로 다가간다. 기존 씨엔블루는 모던하고 댄디한 매력이 강했다면, 이번 미니 9집에서는..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서 굳건한 인기…다양한 차트서 활약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3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함께 지난달 24일 발매한 ‘마이 유니버스’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8위에 올랐다. 또한 이 곡은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14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16위, ‘팝 에어플레이’ 27위,..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1년 10월 20일

    36년 뜻밖에 문서매매 성사된다. 48년 근심으로 인해 짜증 생긴다. 60년 우러러보는 자리 오른다. 72년 약간 조금 이득 있다. 37년 엉키던 실타래 풀린다. 49년 쓸쓸히 지내다 인연 온다. 61년 더 좋은 운기 다가온다. 73년 작은 이득이 있게 된다. 38년 금전 손해 보는 운이니 조심한다. 50년 일신이 조금씩 편안하다. 62년 만사가 여의하다. 74년 곤란함에 당할 우려 있다. 39년 기반을 갖추니 으뜸이다..

  • 임영웅, OST '사랑은 늘 도망가' 큰 인기에 "영웅시대 덕분!"

    임영웅이 영웅시대(팬클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은 19일 팬카페 영웅시대에 “오랜만에 카페에 글을 쓴다. 저는 늘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며 “여러분들께서 신곡을 너무 사랑해주시는 덕분에 주변에서 아주 난리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임영웅은 “정말 대단하신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들 덕분에 늘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합니다”라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열심히 준비해서 많이 보여드리겠다. 늘 기대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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