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검역 뚫은 천안배… 年 5만톤 해외수출 목표"

    아시아투데이 손차민 기자(천안) = "미국 현지에서 우리 배를 소비한다고 가정하면 농가에선 걱정이 없다" 지난 14일 충남 천안에서 만난 박성규 천안배원예농협 조합장은 "농가 소득 보장을 위해 연간 배 수출 5만톤(t)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천안배원예농협은 19..

  • '수출통합조직', K-농산물 글로벌진출 효자로 우뚝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자유무역협정(FTA) 시대 파고를 넘고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국내 농가들이 힘을 합쳐 공동 대응에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파프리카, 딸기, 포도 등 국내 생산 농가들의 전국단위 '수출통합조직'이 대표적이다. 25일 농식품부 관계자는 "고품질 농..

  • 빵·디저트·맥주도 가루쌀로…수입밀 대체 '자신만만'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가루쌀(분질미)이 자유무역협정(FTA) 시대를 돌파하는 효자 품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부분 수입산 밀에 의존하는 국내 밀가루 시장 판도를 바꿔 향후 빵, 아이스크림, 맥주 등 쌀 가공산업을 견인하는 대표 국산 품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다. 그동안..

  • "맛·건강 챙긴 쌀빵, 쌀소비·농민소득 견인"

    아시아투데이 이지훈 기자(진천) = "가루쌀로 만들어지는 진천쌀빵의 성장은 앞으로 쌀 소비와 농민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3일 충북 진천군에서 만난 정창선 미잠미과 대표는 "가루쌀로 만든 빵은 기존 밀가루 빵과 비교해 장점이 많다. 적절한 투자만 이뤄진다면 향..

  • 과일·채소·화훼… 고품질 신품종으로 세계 노린다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자유무역협정(FTA)으로 국가 간 무역 국경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농식품부와 농진청이 과일, 채소, 화훼 등 분야의 고품질 신품종 개발로 수입산을 극복하고 수출..

  • "우리 기술로 만든 기능성 홍산마늘, 시장 다변화"

    아시아투데이 이지훈 기자(홍성) = "홍산마늘이 첫 해외 수출국인 싱가포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수출시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 17일 충남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만난 이성준 홍성홍산마늘연구회 회장은 "풍미가 뛰어나고 기능 성분이 풍부한 홍산마늘이..

  • 밀려드는 '수입 밀'…고품질 '국산 밀'로 막는다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농림축산식품부의 국산 토종 밀 산업 육성 정책이 자유무역협정(FTA)을 돌파하고 국내 농가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해답이라는 평가받고 있다. 20일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산 밀 생산단지 조성 및 비축 확대 등을 통해 자급 기반을 확충하고 공공급식 활용 등..

  • 천익출 우리밀농협조합장 "안전한 국산 밀 소비, 모두 합심해야"

    아시아투데이 손차민 기자(광주) = "안전하고 건강한 국산 밀을 국민들이 쉽게 찾아 먹을 수 있도록 농가뿐만 아니라 정부·지자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지난 10일 광주광역시에서 만난 천익출 한국우리밀농협조합장은 "그 지역에서 나는 밀을 지역주민들이 소화할 수 있을 정도만 되어도 농민..

  •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지원' FTA 극복 효자노릇 톡톡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농림축산식품부의 '친환경농산물직거래지원(융자)' 사업이 자유무역협정(FTA) 극복의 모범 해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 농산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 수급 조절, 가격 안정에 기여하며 국내 친환경농가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태고..

  • "친환경농산물로 고부가가치 창출"

    아시아투데이 이지훈 기자(고령) = "사업 다각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로 2년 안에 연매출 300억원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9일 경북 고령군에서 만난 전재현 자연마을 대표는 "국내 친환경농산물 시장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중개플랫폼 등 저비용·고효율 사업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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