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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도정사업 온라인 채널 강화…“다양한 콘텐츠 제공”

삼성물산 건설부문, 도정사업 온라인 채널 강화…“다양한 콘텐츠 제공”

기사승인 2021. 06. 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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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_더 도슨트 '래미안 첼리투스' 편
더 도슨트 ‘래미안 첼리투스’ 편 화면. /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SNS를 활용한 도시정비사업 소통 강화에 나섰다.

21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최근 ‘톡톡 래미안’ 채널을 오픈해 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 등 도시정비사업과 관련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톡톡 래미안은 사업지별로 채널을 오픈해 나갈 계획이며, 조합원 뿐만 아니라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일반 고객들도 친구 추가 후 관련 정보를 공유받을 수 있다.

또한 래미안 홈페이지와 채널 래미안 유튜브로 첨단 주거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상품을 선보인 래미안 홈랩 체험영상 제공과 함께 주택사업 정보와 트렌드를 소개하는 래미안 클라스 온라인 강좌를 진행 중이다.

과거 래미안 홈랩과 래미안 클라스는 오프라인으로 운영해 일반 고객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지만 코로나19 후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이 밖에도 공식 유튜브 채널 삼물가게를 통해 다양한 건설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래미안의 디자인·인테리어·조경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재미있게 구성한 ‘감성건설’ 시리즈, 삼성물산이 준공한 건축물의 시공 기술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실제 시공에 참여한 직원이 현장에서 설명하는 랜선 건축투어 ‘더 도슨트’는 대표적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정비사업 관련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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